기계과 전충환 교수님 및 대학원생들
- 2013.06.29. 16:12
- 3984
거기에다가 또 성적정정을 위해 찾아갔을때 대학원생들이 우리보다 잘모르는지... 자기네들 전공일진데...
계산 과정에서 발생한 오차조차 틀린걸로 인식하고 마지막 결과에서 소수점 두번째 자리의 오차조차 가차 없이 그어버리고 연공비와 당량비를 계산 과정에 적용시키는것조차 우리보다 요령이 없고.. 계산과정에 있어서 오류가 없는데 모범답안과 틀리다고 그어버리고 따지면 교수님한테 여쭤보겠다 그러고 하참..
교수님은 왜 또 그런 사람들에게 채점을 맡기셨는지
수업만 다하셨다고 끝이 아닌데.. 시험 제출 채점 결과출력까지 모두가 교수님의 역할인데...
좀... 많이 실망스럽고 화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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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낮게 나와서 계산실수가 있었나 확인해 보았더니
계산과정에서 나오는 오차 때문에 답도 오차가 생겼고
결국 틀렸다더군요 ㅋㅋㅋㅋㅋ참나 어이가없어서
시험지 채점이 뭐가 어렵다고 대학원생들 다시켜서 이런문제 생기게하시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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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은 학부에서 플러스 학교를 가려는게 커서
참고로 계과 말고 공대 타학과 대학원에 고딩때 반에서 이십등대 했고 부산의 모사립대에 있다가 온 학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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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문제 푸는 데 관심가지면 교수 대학원생보다 기술고시.변리사 준비생한테 묻는 게ㅜ배로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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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풀이과정에 따라 유효숫자 때문에 답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는데 모범답안에 빗나가더라도 맞게는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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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로우하세요 못배운티나네
고딩때 뒤꽁무니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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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카이+포공 아니면 자대 대학원이에요
모든 대학원 준비생(쫌 학부가 되는)이 다 그렇게 생각하구요..
그리고 부산대 대학원생중에 부산대 아래 대학 학부졸업생들 많은건 사실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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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요??;;
대학원생이 잘 못한다면, 당연히 잘하는 교수님이 직접 매기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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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학원생이랑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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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지인이라던지
대학원생이 체점 하는게 애초에 잘못된 것 아닌가요
교수님께서는 강의, 문제 출제
체점 이의제기 학생을 가르치는게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은 그게 안 되서 문제가 생긴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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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요? 다시 말하면 모든 풀이를 요구하는 문제에는 정해진 답은 없고 모범답안만이 존재하는데요.. 자연계 논술, 구술 안쳐봤나요? 정해진 해는 존재하여도 정해진 풀이라는 것은 말도 모순이고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그럼 문과는 도대체 답을 어떻게 매기죠? 저는 대학원생이 100% 모범답안에 의존하여 답안을 매긴 다는 것에 대하여 비판하는 것입니다. 원래 글의 내용과는 좀 동떨어졌지만 모범답안과 틀렸다 해서 틀린게 아니라 풀이가 설득력이 있다면 맞다고 해야 하는데 그것을 대학원 1년차가 판별할 수 있는 것에 대하여 말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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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과 교수님 들중에 대학원생에게 채점을 시키는 교수는 없는 줄 알았는데 ... 저도 실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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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잘해결되길바랍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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