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 고시텔 ... 원룸텔 하....

글쓴이
  • 2019.02.08. 10:28
  • 757

주위에 고시원에서 살아본사람있나요

냄새나나요

돈은얼마쯤(화장실 샤워실은 방에있었음좋겠네요)

알바해서 자취할라카는데 고시원밖엔 답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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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유치한 솔나물 19.02.08. 10:30
냄새는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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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08. 10:31
유치한 솔나물
얼마쯤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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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솔나물 19.02.08. 10:48
글쓴이
보통 부산대 근처는 30 정도이고 관리비 없고 밥과 라면을 무제한 제공해줄꺼에요.
샤워나 화장실은 주로 공용이고 방마다 샤워실 같은게 딸려있는걸 원하면 더 비싸져요 35이상 정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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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08. 10:54
유치한 솔나물
방마다 샤워실 달려있는데 25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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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하와이무궁화 19.02.08. 10:35
강림홈텔 보증금x 월세30 방안 화장실 나름 괜춘 방음도 잘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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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08. 10:46
근엄한 하와이무궁화
월세30이면 그냥 보증금 땡겨서서 걍 원룸잡는게 낫지않음?
25정도는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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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은방울꽃 19.02.08. 10:39
고시원은 소음같은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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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08. 10:47
특별한 은방울꽃
잠못잘지경인가여?
원래 집에잘안있는성격이라서 잠이랑 씻기만하면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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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은방울꽃 19.02.08. 10:59
글쓴이
서로 배려하면 ㄱㅊ. 근데 전화 통화 소리 같은건 나요. 예의있는.사람이면 안그러겠죠..근데 님 조건이면 고시원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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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투구꽃 19.02.08. 10:58
요즘 고시텔 싼 편도 아니던데요. 창문도 없고 엄청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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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08. 10:59
처참한 투구꽃
일단 창문없으면환기안되니까 냄새쾌쾌하고 ㅠㅠㅠ
얼마쯤의 고실텔잡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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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투구꽃 19.02.08. 11:06
글쓴이
저는 고시텔 알아보러 다니기만 했고, 살지는 않았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학교 근처 고시텔 환경이 열악해서요..ㅠ
창문이 있는 방은 38? 없는 방은 35정도 했던 것 같구요. 방도 좁은데 샤워부스까지 있으니까 환기도 안되고, 벽지도 울고, 눈에 안보이는 곰팡이도 생길 것 같았어요. 그리고 다른 곳은 신발장도 방 안에 두는 식이더라구요. 신발장이 작으니까 복도에 아무렇게나 신발을 던져(?)둔 채로 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와 싸다! 이런 곳은 한 군데도 없었어요. 다 30 넘어갔어요.
그냥 낡고 오래된 곳이라도 괜찮으시면 원룸을 구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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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회향 19.02.08. 10:58
25나 30이나 똑같고 걍 그돈이면 원룸하세요
돈땡겨서 아님 돈 더벌던가 식비를 아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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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회향 19.02.08. 10:58
25나 30이나 똑같고 걍 그돈이면 원룸하세요
돈땡겨서 아님 돈 더벌던가 식비를 아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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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노루귀 19.02.09. 00:30
다 살아봤는데요 고시텔 부대에서 제일 싼거는 북문쪽에 18만원까지 봤습니다. 방마다 있는 화장실수준이면 35정도 필요할거 같네요!! 그리고 고시텔은 창문 있는게 좋아요 환기를 떠나서 사람 사는곳에 햇빛있어야 됩니다 창문 없어서 아침인지 밤인지 구분안되는 삶 살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탑고시텔이나 온천천쪽에.... 이름 뭐였더라.... 부대역하고 장전역 사이에 있는 온천천바로 옆에있는 고시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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