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중반에 시작한 공사소음
글쓴이
- 2019.02.09. 11:44
- 408
아직도 공사소음때문에 미칠거같네요 하루를 공사소음으로 시작해서 공사소음으로 끝납니다. 정신병 안걸리는게 이상할 정도네요. 차음벽도 설치하지 않고 수개월간 공사하는 업체나 방관하는 학교나 구청이나 아파트에 사는것도 아니라서 단체소송도 못하고 진짜 짜증나죽겠네요 어떻게 해결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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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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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노루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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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노루참나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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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맞다면 저희 집이랑도 가까우실듯하네요ㅠㅠ 진짜 8시되면 칼같이 공사시작하셔서 강제기상입니다.. 게다가 먼지가 너무 날려서 공사안하는 밤이나 새벽에 밖에 창문 못열고... 전에 땅에 구멍뚫는? 그거할때 진심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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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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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멍석딸기
완전공감되네요 진짜 미치는줄 공사 2개동시에할때 지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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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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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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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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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무
건축법에 저촉되는거 있는지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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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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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무
어디에 신고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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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무
북문 이랑 상대개구 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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