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 감수성이 뭐에요?

글쓴이
  • 2019.02.10. 13:00
  •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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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머리좋은 모시풀 19.02.10. 13:03
플레이보이, 맥심 삘 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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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늠름한 나도풍란 19.02.10. 13:05
그냥 증거는 없는데 유죄는 만들어야할 때 쓰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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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0. 13:08
늠름한 나도풍란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는데 증거가없어도 그렇게 되나요??

성인지감수성은 헌법보다 상위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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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단풍나무 19.02.10. 13:19
글쓴이
네 헌법 위에 존재하는 신성불가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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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0. 14:51
도도한 단풍나무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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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댕댕이덩굴 19.02.10. 13:57
여자에게는 필요 없는데 남자에게는 있어야 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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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0. 14:51
착한 댕댕이덩굴
남자에게만 강요되는 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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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댕댕이덩굴 19.02.10. 19:01
글쓴이
여자에게도 당연히 적용되어야 하는데 페미들이나 문통 눈치보는 사법부는 적용 안되는 거로 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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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금식나무 19.02.10. 15:20
여성학 개론서보면 나오는 용어에요 옛날부터 있었음. 요즘 페미가 활개치니 저런걸로 유식한척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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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0. 15:22
활동적인 금식나무
여성학개론? 학문이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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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금식나무 19.02.10. 16:00
글쓴이
네 우연히 책 봤는데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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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흰여로 19.02.10. 22:56
글쓴이
여성학... 페미를 철학이라고 하면 이해하겠는데, 학문이라... 논문 20개 가짜로 투고해도 인지 못할 학문이면 그게 학문인가 싶네요.
https://www.nytimes.com/2018/10/04/arts/academic-journals-hoax.html 출처 뉴욕 타임즈

내용
철학과 교수와 수학 박사등 3명이 뭉쳐서 1년동안 작정하고 각종 여성/사회학 저널에 20개의 페이크 논문을 투고한 결과 꽤 많은 논문이 통과.
'정치적으로 유행하는 결론'에서 시작해서 학계안에서 주로 쓰는 방법론과 주장으로 데이터까지 끼워맞춘다음 페이크 논문을 썼음.

페이크 논문 중 하나는 [Human Reactions to Rape Culture and Queer Performativity at Urban Dog Parks in Portland, Ore.]
이 '강간문화와 퀴어 수행능력에 대한 인간의 반응' 논문 내용에는 '수컷 개가 다른 수컷 개를 "강간 / 마운팅"시킬 경우 97% 인간이 개입했다. 그러나 수컷 개가 암컷과 짝짓기를하고있을 때, 인간은 단지 32%의 경우에만 개입하고 실제로 18%의 경우 웃기만 했다.' 라는 논문 통과

-한 논문은 히틀러의 마인캄프(나의 투쟁)를 인용해서 현대에 맞게 단어만 수정한게 통과
-또다른 논문은 이혼을한 가상의 페미니스트의 시적인 독백을 인터넷 시 제조기 프로그램을 이용해 만들었던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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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주름잎 19.02.10. 15:22
개념이라는게 정의된게 없어요
그냥 대화안되게하기위한 논리오류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파시즘이라 논리같은게 제대로 나오고 대화가되면 안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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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0. 15:23
부지런한 주름잎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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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주걱비비추 19.02.10. 15:49
꼰대들이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니가 ~에 대해 뭘 알아! 하는 거랑 93.5퍼센트 정도 일치한다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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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0. 15:55
한심한 주걱비비추
이해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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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주걱비비추 19.02.10. 16:01
글쓴이
한냄져들은 이해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이 있다는 주장이죠. 비슷한 사례로 보이지 않는 분홍 유니콘과 내 차고 속의 용을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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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0. 17:41
한심한 주걱비비추
죄송합니다 한남은 이해를 못하겟어요 ㅠ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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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봉의꼬리 19.02.10. 17:17
성별 간의 불균형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갖춰 일상생활 속에서의 성차별적 요소를 감지해 내는 민감성을 말하며,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해 낼 대안을 찾아내는 능력까지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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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0. 17:41
명랑한 봉의꼬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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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흰여로 19.02.10. 22:58
명랑한 봉의꼬리
뭐. 항상 그게 선택적으로 적용되어서 문제긴 하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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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개곽향 19.02.10. 18:18
군필 여고생 같은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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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하와이무궁화 19.02.11. 02:22
성인지감수성=젠더감수성
최근 사법부 판결에서 판결 기준으로 자주 쓰임.
문제는 물질적 증거가 아닌 심리적 증거로 이를 적용하는 데에 있어 논란은 있음.
허나 예전부터 피해자의 심적상태를 고려해왔고 비교적 최근에야 이게 성인지감수성이라는 용어로 정의됨.
문제는 이 성인지감수성에 의해 무죄추정의 원칙 중거재판주의가 무의미해짐.
결국 사람 말 하나로 범죄자 되기가 더욱 용이해졌다는 말.
물론 진정한 피해자에겐 좋은 판례 근거지만 성범죄 관련 무고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이를 판단 기준으로 삼기엔 다소 무리가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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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1. 10:59
답답한 하와이무궁화
성범죄무고?? 2차가해랑 뭐가 다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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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푸조나무 19.02.11. 10:56
여자가 기분이 나쁘니까 여자의 기분에 따라 맞춰줘야하지만 남자한테는 해당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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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1. 10:59
재수없는 푸조나무
여자는 기분이 나쁘면 안되고 남성이 기분나쁜건 되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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