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좋아하시는 분들께 질문

글쓴이
  • 2019.02.11. 18:36
  • 433

안녕하세요 독서초보입니다

책 좋아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잖아요

보통 기간따라 몇권정도 읽으시나요?

전 3~400쪽 기준으로 한달에 보통 두세권 남짓 보는것같은데 책보는 속도가 너무 느린것같네요ㅜ

물론 독서에 속도가 장땡은 아니지만 보고싶은 책이 밀려있는데 느린게 답답해서 여쭤봐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섹시한 밤나무 19.02.11. 18:42
지금까지 6권 읽었느데, 하루 한 권 읽는 날도 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2.11. 19:25
섹시한 밤나무
리스펙합니다...
0 0
아픈 왕버들 19.02.11. 19:26
책 종류에따라 많이 다르죠 학문종류는 한달 넘게 걸릴때도 있고 600쪽이 넘어도 쉽게 읽히는 소설이면 몇시간만에 끝내고요 보기싶은책이 밀렸다고 조급해 하기에는 읽고 있는 책을 잘 느끼지 못해서 아쉽지 않나요?ㅎㅎ 순간에 집중하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조급해 해봤자 남는건 없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2.11. 19:41
아픈 왕버들
네 책종류도 쓰려다가 너무 주절거리는 것 같을까봐 대충 질문올렸는데 문학쪽은 아직 잘 안읽고요ㅜ 교양서 위주로 읽어요 가끔 학문서적도 읽는데 그럼 크게 느린편은 아닐 수도 있겠네요... 조급해하지말라는 말씀은 저도 공감하는 바라 잘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ㅎ
0 0
억울한 국수나무 19.02.11. 19:49
지금은 취준한다고 거의 못보지만, 학부생때 못해도 2일에 한권은 읽ㄹ은듯. 연애하면 ㅠ 일주일에 2권?ㅠㅠ 중도많이 이용하세요~~ 많이 읽으면 조아엽!! 근데 저는 좀 치우치게 읽은것같아서 아쉽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2.11. 19:50
억울한 국수나무
대박 많이 읽으셨네요.... 저한테도 중앙도서관은 사랑 그 자체입니다ㅎ 저도 지금 4학년인데 졸업하고나면 중도에서 책보던 시간이 추억으로 남을것같네요ㅎㅎ
0 0
억울한 국수나무 19.02.11. 20:11
글쓴이
캬 머찝니다 이제 직업가지면 조은책들 사모읍시다
0 0
도도한 이고들빼기 19.02.11. 20:09
서너권 동시에 읽어보세요.
읽다가 아니다 싶으면 그만 읽고, 그다음 책으로.
읽다가 어렵다 싶으면, 지금 읽어야 되는지 생각해보고 다음으로 미루고,

그런데 정말 좋아하는 책은 책장을 잘 못넘겨요. 읽다가 덮고. 다시 읽고 그래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