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하우스 내놓으려는데 의견 좀 내주세요!

글쓴이
  • 2019.02.11. 19:00
  • 740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무보증에 월 30이면 사실 건가요!

현대아파트 거주중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즐거운 수송나물 19.02.11. 19:01
무보증에 월30이면 방학때 튈거
0 0
깔끔한 시금치 19.02.11. 19:05
보증 조금은 받으시져
0 0
글쓴이 글쓴이 19.02.11. 19:13
깔끔한 시금치
그래도 경쟁력 잏나요
0 0
키큰 협죽도 19.02.11. 19:15
보증금 받고 월세 내리는 편이 더 나을듯요
100-25 or 200-25
쉐어라 아파트라고 크게 메리트 있는 건 아닌것 같아서 저정도가 틈새로 적당한거 같아요
0 0
재수없는 은대난초 19.02.11. 19:37
본인집인가요? 주차가능?
0 0
글쓴이 글쓴이 19.02.11. 21:38
재수없는 은대난초
주차됩니다
0 0
슬픈 루드베키아 19.02.11. 21:10
네 저 양도받고싶어요!!!
0 0
생생한 비수리 19.02.11. 21:59
임대업해본 입장에서....무보증 비추합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우선, 부대학생들 상상초월하는
무개념이 많습니다. 수능비중 높게볼 때 입학한 학번들이 졸업하면서 무개념 학생 빈도는 무섭도록 높아지더라구요. 글쓴이님의 정신건강을 위해 보증금 받은시는 걸 추천해요.
0 0
생생한 비수리 19.02.11. 22:02
생생한 비수리
그리고 어린학생들은 보증금 걸어도 방 엉망으로 쓰는 경우 비일비재합니다. 파손부분 복구요청해도 갑질이라고 우기는 경우도 많구요. 세입자들에게 심리적 저항선 구축한다 생각하시구 거셔용
0 0
글쓴이 글쓴이 19.02.11. 22:53
생생한 비수리
명도소송할 일이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지
0 0
생생한 비수리 19.02.11. 22:59
글쓴이
하는 분 한분 봣어요.
명도소송이라는 것이 집행까지 3개월정도 걸립니다.
그 사이에 온갖 일들 다 벌어지고요.

항상 잃을 것 많은 사람이 불리합니다. 글쓴이님...
사회가 그렇더라구요.

정말 보증금 꼭 거시구 쉐어하세요. 글쓴이님 위해서요... 을질이라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2.11. 23:04
생생한 비수리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2.11. 23:04
생생한 비수리
쉐어는 일반 원룸보다 잘 나가나요 방은 2갭니다
0 0
생생한 비수리 19.02.11. 23:06
글쓴이
쉐어부분은 저는 잘 몰라요ㅎㅎ
여튼 임대업 쉬운거 아니에요.
세상에는 생각보다 무식하고 말 안통하는 사람이
많아요ㅠㅠ
상처 많이 받으실텐데 마음 다잡구가세요.
0 0
생생한 비수리 19.02.11. 23:07
글쓴이
천석꾼은 천가지, 만석꾼은 만 가지 고민이 있다잖아요ㅎㅎ
0 0
짜릿한 밤나무 19.02.11. 23:21
쉐어하우스 언제부터 하실생각인가요~~들어가고싶어요
0 0
바보 좁쌀풀 19.02.12. 00:44
저 두명 들어가고 싶은데 쪽지부탁드려요!!
0 0
재수없는 은대난초 19.02.12. 11:56
어캐뽑나요 주차가능하면 들가고싶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