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소년감성매거진이라는 곳에서 전화받은 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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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3. 18:42
  •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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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은 아니고 제 지인의 일입니다. 

오늘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연락받으니 

남포동에서 진행한 이벤트의 하나로 짝사랑했던 사람의 개인정보(연락처)를 알려주면 익명으로 편지를 보내준답니다.

그래서 제 지인이 그 편지를 받는 사람으로 지명되어 인터뷰를 하면서 건네주고 싶다더군요 느낌이 이상해서 정확히 소속과 개인정보를 알게 된 경로를 알려달라니까 왜 이렇게 민감하냐면서 오히려 자기가 화가 난다며 부산청소년감성매거진 동행기자단이라고만 밝히고 신고하랍니다. 혹시 이와 비슷한 경우 당하신 분 계시는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유별난 양배추 19.02.13. 19:21
무서우실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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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현호색 19.02.13. 19:39
친구도 똑같은 내용으로 전화왔다는거 들었어요
사이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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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백일홍 19.02.15. 01:43
저요 ㅎㅎ.. 한 일년전?? 제가 정확한 신분묻고 이따가 문자로 답드린다하고 끊었어요 구글에 쳐봐도 1도안나오더라구요 주말에 인터뷰 꼭 진행해야한다고 문자계속오길래 소속을 검색해봐도 안나오는 곳이라서 의심스러워서 가지않겠다고 했더니 연락안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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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가시여뀌 19.02.15. 10:33
헐 저한테도 그렇게 전화왔는데! 이상해서 안만난다고하고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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