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옆방에서 다들릴때 뭐라 해야할까요

글쓴이
  • 2019.02.13. 22:31
  • 237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부산대 앞에 유명한 원룸(거의 프랜차이즈) 삽니다.

이 원룸이 벽간소음이 차단이 잘 안되는 곳인데, 제가 층간소음때문에 꼭대기층 왔는데 옆집에서 그거 하는 소리가 다 들리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사생활 안궁금한데 너무 열심히 광고하셔서 당황스럽네요..ㅠㅠ

내일 일찍 출근해야돼서 빨리 누웠는데 자긴 글렀네요

강호의 도리상 존버해드려야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8
청아한 금붓꽃 19.02.13. 22:36
혹시 ㄴㅂㄹ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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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2:37
청아한 금붓꽃
읍읍 노코멘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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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벼룩나물 19.02.14. 06:11
글쓴이
노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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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물푸레나무 19.02.13. 22:38
그거 지속되면 스트레스쩔죠 ㅠ
1 0
글쓴이 글쓴이 19.02.13. 22:39
살벌한 물푸레나무
이전방도 이거때매 스트레스였는데 개학시즌이라 하나둘 돌아오나봐요.. 난 안생기던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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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금붓꽃 19.02.13. 22:38
저도 읍읍사는데
주무시는데 노래나 영화틀고 잘 주무시면 그러면 될듯요
저희 건물은 옆소음나도 제 방 시끄럽게하면 소음차단이 되더라구요ㅋㅋ 오히려 방보다 복도에서 더 잘 들리던데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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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2:39
청아한 금붓꽃
그나마 제일 현명한거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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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국수나무 19.02.13. 22:40
저도 거기 입주하자마자 누가 엘리베이터에 제발 자제해달라고 쪽지 붙여놨더라구요ㅋㅋㅋ 그분들 아실 정도로 적은다음에 붙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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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2:41
짜릿한 국수나무
감사합니다.. 적용가능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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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애기봄맞이 19.02.13. 22:40
그럴땐 방벽 ㅈㄴ걷어찹니다 한 20번정도
2 0
글쓴이 글쓴이 19.02.13. 22:41
센스있는 애기봄맞이
일기토 걸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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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애기봄맞이 19.02.13. 22:52
글쓴이
어차피 지들도 쪽팔려서 왜차냐고 ㅈㄹ못할걸요 방벽 안무너지게만 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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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2:56
센스있는 애기봄맞이
오랜만에 군대에서 배운 태극 7장 시범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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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흰여로 19.02.14. 14:57
글쓴이
노잼이예요
1 0
글쓴이 글쓴이 19.02.14. 17:32
무좀걸린 흰여로
복학생이라 그렇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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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노루참나물 19.02.13. 22:40
같이 즐기자고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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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2:41
뚱뚱한 노루참나물
제가 피지컬이 딸려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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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잘생긴 생강 19.02.13. 22:42
소리에는 소리로 맞서야죠
벽에 대고 앙응잉엥 소리질러 추임새 맞춰주세요
5 0
글쓴이 글쓴이 19.02.13. 22:42
잘생긴 생강
ㅋㅋㅋㅋㅋ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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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배초향 19.02.13. 22:50
그냥 불경, 찬송가, CCM, 등등 틀면 알아서 조용합니다.
2 0
글쓴이 글쓴이 19.02.13. 22:50
느린 배초향
반야심경 리믹스 TRACK 13 갑니다
아 근데 2라운드 끝내고 씻으시는거같네요.
To be continued...
읍읍 벽간소음이 이정돕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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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배초향 19.02.13. 22:52
글쓴이
그럼 3라운드 갈 때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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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2:53
느린 배초향
ㄳ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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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맥문동 19.02.13. 22:51
역시 명불허전 읍읍ㄹ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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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2:51
답답한 맥문동
판사님 제 고양이가 썼습니다

당신 누구야! 읍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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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맥문동 19.02.13. 22:53
글쓴이
거기사는 친구 얘기들어보면
모텔에서 혼자 자는 기분(?)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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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2:54
답답한 맥문동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분 따봉하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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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산딸기 19.02.13. 23:01
한자리 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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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3:04
힘쎈 산딸기
버스 기사분이 연락이 안되네요.. 경기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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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영산홍 19.02.13. 23:04
관전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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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3:05
도도한 영산홍
POTG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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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벼룩나물 19.02.13. 23:10
아기 고양이 울음소리 ㄱㄱ
이등병의 편지도 좋고
어버이날 노래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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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3:15
바쁜 벼룩나물
먀오오오오오 키야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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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귀룽나무 19.02.13. 23:17
밤에 소리들리면 짜증나긴한데
반대로 나도 저런 상황이 안오는게 아니니까요
그냥 얼마나 잘하는지 감상한다는 마인드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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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3:29
촉박한 귀룽나무
감사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관전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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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곰취 19.02.13. 23:30
옥상살면 층간소음은 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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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3:39
한가한 곰취
층간소음은 "없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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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해당화 19.02.13. 23:41
놀러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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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3. 23:45
털많은 해당화
드루와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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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미모사 19.02.13. 23:45
노래 ㄱ
1 0
글쓴이 글쓴이 19.02.13. 23:54
침울한 미모사
은 빛 갈~매기~~
0 0
best 냉정한 솜나물 19.02.14. 00:26
그거 ㅇ와이파이 이름을
Xxx호 파워섹1스라고 하면 조용히 하시던데
7 0
글쓴이 글쓴이 19.02.14. 00:53
냉정한 솜나물
ㅋㅋㅋㅋㅋㅋㅋ추천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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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솜나물 19.02.14. 01:05
글쓴이
장난아니고 진짜 효과 직빵입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9.02.14. 02:04
냉정한 솜나물
오늘 아침에 바꿔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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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광대나물 19.02.14. 01:03
야동 트셈
1 0
글쓴이 글쓴이 19.02.14. 02:04
뛰어난 광대나물
앗흥~
0 0
나약한 벌깨덩굴 19.02.14. 02:31
새벽에 그집문에 포스트잍 붙여놔요

"초대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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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4. 02:50
나약한 벌깨덩굴
거의 의적 아닙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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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깨꽃 19.02.14. 11:40
제가 3층 원룸 살때 이야긴데 위층에서 므흣한 층간소음때문에 짜증이나서 와이파이 이름을 401호폭풍섺쓰로 바꾸니 층간소음 없어지던데요
2 0
글쓴이 글쓴이 19.02.14. 11:46
착잡한 깨꽃
ㅋㅋㅋ 윗글하고 비슷하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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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광대나물 19.02.14. 11:46
.
1 0
글쓴이 글쓴이 19.02.14. 11:47
참혹한 광대나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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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광대나물 19.02.14. 11:47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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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4. 11:48
참혹한 광대나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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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솜나물 19.02.14. 13:05
초대가능하냐고 물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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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4. 17:33
흔한 솜나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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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클레마티스 19.02.14. 20:21
섹1스온더비치 노래 스피커 틀고 틀어놓으셈 더 열심히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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