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영업 할만한까요?

글쓴이
  • 2019.02.15. 23:55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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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 보면 모임마다 와서 카드 계약서 가져와서 카드 팔고 가고

 

온 가족들한테도 파는것 같고.. 친한 선배는 후배 중에 은행 들어온다면 뜯어 말릴꺼라는데

 

근데 제가 친구나 인맥이 많은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잘나가셔서 인맥이 많은 것도 아닌 이런 성격은 아무래도 은행 영업에 적합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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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추운 개암나무 19.02.16. 00:00
네 주변에 보면 못할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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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6. 00:00
추운 개암나무
아 주변에 금융권 다니시는 지인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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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개암나무 19.02.16. 00:05
글쓴이
선배하나가 그런 영업직 들어갔다고 들었는데 음 ㅋㅋㅋㅋㅋ 그 선배는 영업직이 천직이어서갔거든요 그런데 좀 아니다 싶은 일을 하더라구요 뭐 들은 거말고도 다른일도 많이 하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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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6. 00:07
추운 개암나무
전 제 성격에 안맞을꺼 같긴 한데 연봉 들으니 연봉 위해서라도 제 성격을 극복할수 있을꺼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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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개암나무 19.02.16. 00:20
글쓴이
음 제 생각에는 연봉을 그만큼 받으면 그보다 훨씬 더 많이 회사에 벌어줘야 할거예요 그럴려면 업무량이 상당하겠죠? 그러면 원래 일이 많은데 거기에 성격을 바꾸는 노력까지 필요하다면 전 못할거 같습니다 ㅎ 작성자분이 의외로 또 잘 적응하실지는 모르는 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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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자금우 19.02.16. 00:57
같은 은행권이라도 영업압박은 다 차이가 있어서 잘 알아보세요 지인영업은 결국 한계가 있기때문에 권장하지 않는곳도 많습니다~ 인맥보다는 내점한 고객한테 적합한 상품을 먼저 권유할수있는 적극성이나 영업력이 있는지가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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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쥐똥나무 19.02.16. 01:24
뜯어말리고 싶음. 아버지도 하시고 있고 주변 어른들 중에 평생 금융권 영업 업으로 한 사람 많이 있는데 진짜 못할 짓입니다. 연봉? 돈? ㅋㅋㅋ 본인이 망가져 가면서도 돈이 욕심난다면 하세요. 아버지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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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황기 19.02.16. 09:02
괜히 폰팔이 카드팔이 보험팔이 차팔이 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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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돼지풀 19.02.16. 09:11
은행은 하나은행 보험은 동부화재 심각함
영업압박이 타사보다 진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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