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멘토링 서류 늦게낸 샊..아니 학우분

글쓴이
  • 2019.02.16. 10:48
  • 4131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진짜 사회 나가선 그렇게 피해주고 다니지 마세요.. 돈 들어오는거 일주일 밀리게 생겼네요 님들때문에 하..그걸로 제 생활비 해야하는데 지금 잔고 만원이라 엄마한테 돈 빌리게 생겼네요.. 미안해죽겠네

 

제발 제출기한 좀 지키세요 왤케 책임감이 없는지ㅉ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7
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0:58
샊 ㅇㅈ
1 0
유능한 꼬리조팝나무 19.02.16. 11:01
글쓴이의 분노가 느껴지는 게시글
0 1
best 깜찍한 푸크시아 19.02.16. 11:03
넉넉한 사정 아니면 그냥 기술배우시는 것도 방법이죠
5 32
best 글쓴이 글쓴이 19.02.16. 11:05
깜찍한 푸크시아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37 1
깜찍한 푸크시아 19.02.16. 11:07
글쓴이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이에요ㅋㅋ
지금이 80년대도 아니고
주머니 넉넉힌지 않은 집안이시면 걍 고졸로
기술이나 취업하는게 더 빠른데;;;;
0 13
정중한 상추 19.02.16. 11:53
깜찍한 푸크시아
기술 뭐 배우면 취업하는데 좋아요 나도 진심 기술 배우고 싶음
0 0
정중한 도깨비바늘 19.02.16. 11:08
깜찍한 푸크시아
글쓴이 극_찬
0 0
best 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1:54
깜찍한 푸크시아
돈때문에 살아야하나ㅋㅋㅋ ㄹㅇ 생각자체가
대학 나와서 하고싶은 일, 가고싶은 기업 하나 없음?? 기술 배워서 하루 배만 채우면 삶이 만족되는가보네
10 0
깜찍한 푸크시아 19.02.16. 12:15
황송한 야광나무
?? 기술배우는 사람 왜 무시하시죠??
집에 돈 없으면 현실적으로 선택해야죠ㅋㅋ
힘들게 사시나봐요?
1 6
best 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20
깜찍한 푸크시아
집에 돈 없으면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게 기술이 아니라
기술인이 되고 싶어서,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기술을 통해 자아실현을 하고 싶어서 등의 목적이 있어서 기술을 배워야지 집에 돈 없는 사람들은 다 기술 배워 먹고 살아야 하나요...?
13 0
친근한 올리브 19.02.16. 12:30
황송한 야광나무
공부하고 싶어도 돈 없어서 기술 배우는 사람있어요. 풍족한 학교 생활하셔서 모르시는 건가요?
1 0
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31
친근한 올리브
그걸 그니까 돈 없으면 기술 배워라고 강요하면 안 되죠^^ 자기자신이 선택할 일이지. 꼰대인가요?
3 0
친근한 올리브 19.02.16. 12:33
황송한 야광나무
요즘은 좋은 조언을 해줘도 꼰대라고 취급 하나봐요? 적어도 졸업자가 학부생보단 아는 게 더 많을 거 같은데요.
0 5
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35
친근한 올리브
함구하세요^^ 좋은 조언 아닙니다.
4 0
친근한 올리브 19.02.16. 12:36
황송한 야광나무
네. 그냥 갈 길 갈게요. 풍족한 학교 생활하셔도, 마음만은 풍족하지 않으신 거 같네요. 수고하세요
0 9
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37
친근한 올리브
님 마음이 풍족하지 않고 ㅠㅠㅠ돈 없으면 기술 배워라 참..80년대도 아니고,, 자기가 직업을 선택할 권리도 없나요 ㅠㅠ??
3 1
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38
친근한 올리브
쿨병 걸린 척하네
0 0
어두운 원추리 19.02.19. 14:05
친근한 올리브
꼰대짓을 좋은 조언으로 포장 ㄷㄷ
ㄹㅇ 20년 뒤가 보인다...
0 0
청렴한 수송나물 19.02.19. 09:52
친근한 올리브
본인 기준으로 좋은 조언이지만 그게 절대적으로 옳은 기준이라 생각하세요? 졸업했으면 나이가 최소 20대 후반일거라 생각하는데 진짜 젊은 꼰대네요. 거의 최연소 꼰대.
본인 삶은 본인이 선택하는 겁니다. 무슨 권리로 배놔라 감놔라 할 자격 없으니까.. '찐'이라 찐하는거라고 다들 욕하니까 욕 그만 먹게 그만하세요.
1 0
친근한 올리브 19.02.19. 11:51
청렴한 수송나물
뭐만 하면 꼰대 ㅋㅋ 그냥 그럴 거면 사회활동 접으세요 ㅋㅋ 개노답이네
0 2
청렴한 수송나물 19.02.19. 13:56
친근한 올리브
꼰대가 왜 꼰대라고 욕먹는지 생각을 합시다.
뭐 제가 따로 누구 수준으로 욕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하네요ㅎㅎ
그 누구는 사회생활중에 많이 드시고 계실게 너무나 자명해서
0 0
코피나는 때죽나무 19.02.20. 14:10
친근한 올리브
으이구ㅋㅋㅋ 꼰대가 왜 꼰대인지도모르고~~ 님인생수준이딱 그런거에요 기술이나배우세요~~하는게ㅋㅋㅋ
2 0
나쁜 한련초 19.02.16. 16:42
친근한 올리브
님은 글이랑 댓글좀 다시 읽어봐야 할거 같네요..;; 돈 없어서 기술 배우는 사람 많겠죠. 근데 돈없다고 기술 배우라고 강요하면 안되죠.
1 0
친근한 올리브 19.02.16. 16:45
나쁜 한련초
제 댓글에 강요했다는 말이 어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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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한련초 19.02.16. 21:05
친근한 올리브
그럼 공부하고 싶어도 돈 없어서 기술배우는 사람 있다+ 좋은 조언을 해줘도 꼰대취급한다 는 댓글은 무슨 의도로 다신건가요?
0 0
황송한 야광나무 19.02.19. 17:09
친근한 올리브
아직까지 욕 처먹고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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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올리브 19.02.19. 18:01
황송한 야광나무
네 다음 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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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나팔꽃 19.02.20. 18:00
친근한 올리브
여러분들은 지금 피해의식을 가지고 꼰대짓 하고있는 사람을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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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푸크시아 19.02.16. 12:33
황송한 야광나무
대학나오면 화이드칼리 바로 하던시절도 아니고
먹고살기 힘든데 알바까지 하면서 대학 왜 다니냐는 거죠ㅋㅋ 명망있는 명문대학도 아니고....
입이 거친걸 보니 교양없는 집안 분이신듯 한데
그냥 그렇게 사셔요... 먹고사는게 힘들면 다 그렇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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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35
깜찍한 푸크시아
교양없는 집안이라며 인신 공격해대는 걸 보니 열등감 갖고 계신 분인 거 같은데 계속 그렇게 살든말든 남 신경 끄고 본인 할일이나 잘하세요 ㅋㅋ남보고 돈 없으면 기술이나 배워라 라고 엉뚱한 소리 하지말고 ㅋㅋ
생각 없는 사람이라는 게 딱 보이네. 누가 화이트칼라 하라고 했나요? 블루칼라보다 화이트칼라가 좋다고 비교했나요?ㅋㅋㅋ본인이 그런 생각 갖고 살고있으니까 딱 그정도 수준으로 얘기하지 에휴
하고싶은 일 하라는 게 본지인데 무슨 엉뚱한 소리하고 있어.
2 1
깜찍한 푸크시아 19.02.16. 12:39
황송한 야광나무
깬다는 표현이랑 반말이 일상이신데 그럼 교양잇는 분이신가여;;;;;
본인 집안사정 들통나셔서 흥분하신든 한데 가라 앉히셔여....
0 2
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40
깜찍한 푸크시아
ㄷㄷ..집안사정 운운하는 걸 보니 상당히 그쪽에 열등감 갖고 계신가봐요
0 0
깜찍한 푸크시아 19.02.16. 12:41
황송한 야광나무
아니니까 그렇게 안하겟죵?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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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42
깜찍한 푸크시아
그런 거 같은데요 ㄷㄷ 그 누구도 여기서 집안사정, 교양 얘기한 적 없는데 본인 스스로 그런 얘기를 꺼내는 거 보면.. 그 쪽에 상당한 열등감을 가진 인물로 생각되어짐.. 바로 본인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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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푸크시아 19.02.16. 12:47
황송한 야광나무
그럼 그렇게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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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48
깜찍한 푸크시아
이미 그렇게 생각되어 지는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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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야광나무 19.02.16. 12:49
깜찍한 푸크시아
아참 기술도 꼭 배우시고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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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돌나물 19.02.16. 14:31
깜찍한 푸크시아
ㅋㅋㅋㅋ 팩트쳐맞고 헐레벌떡 도망갔네 개웃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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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나도송이풀 19.02.20. 11:01
깜찍한 푸크시아
보인다 보여 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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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바위솔 19.02.16. 14:38
깜찍한 푸크시아
그쪽은 경제력으로 집단나눠서 약자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고 있으면서 남의 집안 교양따질 자격이나 되나요? 함부로 상대방을 결단하고 공격하는건 그쪽 집안의 교양에 맞는 행동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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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당매자나무 19.02.17. 10:51
깜찍한 푸크시아
병1신 새1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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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야광나무 19.02.19. 17:08
유치한 당매자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욕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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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백목련 19.02.16. 15:30
깜찍한 푸크시아
푸크시아형님 이대로 가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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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무 19.02.16. 15:46
깜찍한 푸크시아
님이 더 찐같고 기술 배운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전혀 모르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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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한련초 19.02.16. 16:41
깜찍한 푸크시아
님이 진짜 교양 없는 사람이에요;; 약간 공감능력도 부족해 보이는데 진심 괜찮으세요?
1 0
난폭한 부레옥잠 19.02.17. 03:05
깜찍한 푸크시아
아니 깜찍한 푸크시아 ㅅㄲ 비추천 누르려다가 글쓴이 개 통쾌한 댓글보고 추천눌렀네요 기분 개잡친다 후
이딴 똥댓글 싸지르지 말고 기술 배우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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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도깨비바늘 19.02.16. 11:11
아직도 늦는건 근데 진짜 문제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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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송장풀 19.02.16. 11:13
들어왔던데 이번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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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속속이풀 19.02.16. 11:27
슬픈 송장풀
그거슨 장학재단 멘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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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6. 11:28
슬픈 송장풀
기장희망꿈나무 안들어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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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땅빈대 19.02.16. 11:14
교육청 다문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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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6. 11:29
머리나쁜 땅빈대
기장희망꿈나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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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일본목련 19.02.16. 11:25
다문화 언제 들어올런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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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감나무 19.02.16. 11:46
빌리시던가 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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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6. 12:14
힘쎈 감나무
돈좀빌리도 갚는건 일주일 늦어도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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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나도송이풀 19.02.20. 11:03
힘쎈 감나무
찐따들 넉터에 줄세워놓고 댓글 목록 하나하나 읽게 하고싶네 개패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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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무 19.02.16. 19:52
까는게 아니라
1주일 늦게들어온다고 당장내일 밥먹을 돈이 없을정도면 진지하게 수백만원씩 내며 학업에 집중할 여건 아닌것같은데요.....?
그정도 생활패턴이면 1주일에 5~10만원일텐데
부모님께 그정도 빌리는것도 미안해 죽을정도면 답은 책에 있는것같지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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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글쓴이 글쓴이 19.02.16. 20:07
답답한 무
장학금 받으면서 대학 다니고 있음요 집안형편 어려운거 알아서 중고딩 이후로 용돈을 안받음 그래서 과외비 근장비 알바비 이런거에 민감하기도 하고 나름 열심히 살아서 4학년되는 동안 부모님한테 손벌린적 한번도 없네 이번에도 그냥 말 안하고 넘어갓고ㅋ 나 성적좋고 내가 다니고 싶은 직장이 대학나와야해서 대학다니는거고 곧 졸업하니까 님도 열심히 사셈ㅋ 여기저기 시비털지말고ㅋ 그리고 서류 내는 기간 한달전부터 공시하고 오티때도 조교가 신신당부했는데 그거 못지킨 애들이 욕먹어야되는거 아닌가?ㅋㅋ 책임감갖고 열심히 살아라 저학년인거 같아서 훈수좀둔다ㅎ
10 0
꾸준한 노린재나무 19.02.16. 20:56
답답한 무
그래서 대학 다니는거 잖아요. 더 나은 삶을 사려고 지금 힘들게 사는건데, 이 분이 님이 말한걸 몰라서 공부하는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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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들메나무 19.02.17. 04:09
답답한 무
각자 사정이 있는거죠~~ 남한테 피해준 사람을 욕해야지ㅉ
0 0
답답한 무 19.02.17. 17:55
다친 들메나무
같은논리로 못낸사람도 사정이있음
0 3
다친 들메나무 19.02.17. 20:34
답답한 무
개소리 오지네영~.~ 누가보면 제출기간이 하루인줄 알겠어요?ㅋㅋ 쓸데없는데서 꼰대짓하구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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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개불알풀 19.02.17. 15:59
답답한 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댓글 달면 본인이 쫌 괜찮은 조언 했단 생각이 드는가요?
3 0
바보 눈개승마 19.02.21. 20:08
답답한 무
까는게 아니라
이런 댓글 달 정도면 인성에 답이 책에도 없고 그냥 없는거 같은데요.....?
0 0
치밀한 사랑초 19.02.23. 11:44
답답한 무
ㄹㅇ 닉값하네요 근처에 이런애 있으면 답답했을거같다
0 0
best 어설픈 매발톱꽃 19.02.17. 00:43
아니ㅋㅋㅋㅋㅋ힘든와중에도 더 나은 삶살려고 대학들어와서 힘들게 공부하는데 저런댓다는애들은 무슨 학교 포장깔아주고 입학했나 이러니까 부잡대소리듣지
5 0
난폭한 부레옥잠 19.02.17. 03:10
기한 못맞춘 사람들 당연히 잘못한거 맞는데 깔게 없어서 글쓴이 대학다니는 걸가지고 난리네
본인이 열심히 노력해서 벌어쓰는걸 뭐라할게 뭐가있냐 대체
남인생에 별 태클을 다거네 시간남아돌면 벽이나 보고 생각좀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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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당매자나무 19.02.17. 10:54
통장에 2천넘게있는데 친구한테 빌려준 단 돈 만원이라도 기한내에 안 들어오면 ㅈㄴ화가난다. 맞는말 오지게 써놨는데 왜 형편가지고 ㅈㄹ들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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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칠엽수 19.02.17. 14:30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수 있으니 따로 돈 빼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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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삼지구엽초 19.02.17. 19:56
진짜 이런 저지능자들도 대학엘 오는구나
어떻게 여기서 기술배워라 얘기가 나오지?
1 0
best 이상한 왕고들빼기 19.02.19. 07:40
글의 요지는 멘토링 서류 늦게 낸 학우때문에 받은 자신의 피해인데 일부 자폐증환자들이 뇌에 필터기관이 사라져 평소에 하던 말 그대로 써껴버리네 ㅉㅉ
5 0
적나라한 거제수나무 19.02.20. 03:51
이상한 왕고들빼기
오 내가 하고싶은 말 그 자체네요 추천 박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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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거제수나무 19.02.20. 03:57
아니 애초에 2월1일까지 제출해달라고 12월 초(?)부터 말했는데 이제껏 뭐하다가 이렇게 제출이 미뤄지는지 궁금하네요. 하루 이틀 문제면 그러려니 이해를 하겠는데 마무리 하라고 2달의 기한을 줬잖아요. 책임을 가지고 기한 내에 처리 해야하는 것 아닌가 ㅎㅎ 그걸 제대로 안한 건데 쉴드 칠 껄 쳐야지 글쓴이를 욕하고 있네
0 0
고상한 자라풀 19.02.20. 10:16
글쓴이님 멋지십니다.
마인드가 자수성가하실분같아요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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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암나무 19.02.22. 10:52
기한이든 약속이든 안 지키는 것들한테 "니들때문에 남이 피해보게 하지말라"는 글에 돈 없으면 기술 배우라는게 적절한 조언입니까ㅋㅋ

이 정도 글도 맥락 파악 못하면 취직 접으세요. 부장이 이렇게 시켰는데 저렇게 해 와서 부서직원들만 고생함. 조언입니다:)
3 0
깜찍한 떡갈나무 19.02.22. 21:16
친근한 개암나무
마.. 취직은 하게 냅두라.. 3D업종도 사람 구해야댄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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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졸방제비꽃 19.02.22. 15:07
ㅋㅋㅋㅋㅋㅋ 글쓴 말 당연한거아님??
면접때는 뽑아달라고 뭐든 할 수 있을거처럼 굴면서
뽑히면 책임감제로에 적어도 서류제출기한까지는 제출해야지
별 이유도 없이 밍기적거리다가 기한 넘기는거는 문제고 민폐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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