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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2.16. 19:44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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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다친 제비동자꽃 19.02.16. 19:46
이또한 지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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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벼룩나물 19.02.16. 19:49
시험합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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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꿀풀 19.02.16. 19:53
원래 이사한 설렘이 가시고 낯선 타지에 혼자라는 걸 느꼈을 때 가장 서럽더라구요 ㅠㅠ 굳건한 의지로 이겨내기에는 잘 안될꺼에요. 공부하러 오셨으니까 도서관 같은 곳 다니고, 스터디 같은 거 하셔서 좀 사람들과 같은 공기 마시면서 살면 좀 괜찮아 질거에요! 그러면서 차차 생활에 적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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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돌콩 19.02.16. 19:59
저도 시험 준비하려고 그토록 갈망하던 자취 시작하던 날 당일날 딱 그랬어요!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 일인가... 괜히 집에 부담만 지우고, 외롭기만 할 것 같고... 후회된다, 하지말껄, 취소하고싶다... 너무 공감되네요!!! 하루이틀 지나니 말끔히? 사라졌고요 ㅋㅋㅋ 물론 책임감이 덜어진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도서관보다 더 공부 잘돼요!!!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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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사피니아 19.02.16. 20:05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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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털진달래 19.02.16. 20:12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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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자주쓴풀 19.02.16. 20:19
저두 딱 그마음인데 집 근처에 공사까지 하니까 진짜 자취접고 집 가버리고 싶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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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이삭여뀌 19.02.16. 20:22
저도 저번학기 중에 되게 힘들었었는데 주변 친구들한테 마음터놓고 말하니깐 되게 위로도 되고 좋았어요! 혼자 있지말고 주변 사람들이랑 가끔씩은 만나서 놀기도 하거나 꼭 스트레스 푸시는걸 추천드려요! 시험 꼭 합격하실거고 항상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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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야광나무 19.02.16. 20:59
합격만이 살길이다.. 꼭 합격하셔서 효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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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산철쭉 19.02.16. 21:29
취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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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빗살현호색 19.02.17. 00:07
한 순간 확 오다가 어느순간부터 무덤덤해집니다. 그 이후로도 가끔씩 훅훅 치고 올라올때도 있구요. 전 그냥 사람사는게 다 그렇지 하고 넘깁니다. 정말 안좋을땐 혼자서 산책하거나 친구불러서 노가리까고 놀고 집가서 잠 푹자고하면 또 힘나더라구여. 같이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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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붉은서나물 19.02.17. 02:18
ㅠㅠㅠㅠ힘내세요진짜.... 해야할거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스트레스밖에 없는 수험생이지만 활기를 가질 수있는 무언가 하나라도 찾아서 자신에게 쉼을 주세여ㅠㅠ!!!! 너무 자신을 압박하고 우울감에 파묻히면 더더더 우울해지기만해요 힘내요!!! 긍졍적으루생갇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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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송장풀 19.02.17. 02:20
울고싶을 땐 펑펑우세요!
그러고 본인이 합격했을 때의 모습 상상하면서 하루하루 버티세요!!!! 저는 힘들거나 지칠때마다 엄청 맛있는 커피를 사먹는다거나 집에서 영화 한편을 본다거나 저에게 보상과 토닥임을 주는 편이에요~ 우울할 땐 맘껏 우울하세요! 그래야 그 우울감도 훨씬 더 빠르게 사라지고 다음 우울에 있어서도 두렵지 않답니다! 언제나 파이팅하시고 다 잘될거에요! 늘 응원할게요 좀만 더 힘내서 우리 꼭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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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돌양지꽃 19.02.17. 03:37
친구 앞에서 그냥 아 시험이 힘들다고 말하다 밥 먹다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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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털진달래 19.02.21. 19:44
촉박한 돌양지꽃
에고.. 울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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