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정정기간때 타과 전공(일반선택)자리 증원 해주시나요?

글쓴이2019.02.18 17:48조회 수 247댓글 6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오늘 전화드렸어야했는데 잠들어서 ... 못했어요.......................................................................................................................................................................................................................................................................................................죽고싶다............................참고로 과목은 정보컴퓨터공학과에요..............

정컴 전공 듣고싶은데.. 수강정정기간때 일선자리 늘려달라카면 해주시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정컴 홈피 공지사항 수강지도 참조하세요. 주전공 복부전 여석만 바꿔줍니다. 증원 없음. 듣고싶으면 수강신청허가서 들고가서 교수님께 싸인받아야 증원가능
  • @무좀걸린 영춘화
    글쓴이글쓴이
    2019.2.19 09:42
    아 여기는 공지사항이 활성화돼있군요 저희과는 죽어있어서 볼생각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주전공 여석이 있으면 그거를 하나 닫고 일선을 하나 열어줄수 있다는거죠?? 참고로 // 1차 수강정정 : 주전공 범주 여유가 있거나 ‘수강신청허가서’에 담당교수님의 허락을 득한 경우// 이렇게 적혀있어요
  • @글쓴이
    넵. 대형과라서 공식 홈피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주전공이나 복/부전 여석 남아있으면 그거 닫고 일선 한자리 주는식으로 빈자리 있어야 그냥 돌려줍니다. 안 열려있는데 듣고 싶으면, 보통 개강 수업 첫 날 수업 들어가서 수업 마치고 증원 신청서 출력해서 싸인받고 과사에 내면 증원해 줍니다. 실습실(6409, 6409-1) 수업은 마지노선이 44-45명 이상 강의실 자리가 없어서 학생수가 그 이상 넘는 경우 증원신청서 내도 교수님이 증원 안해줄겁니다.
  • @무좀걸린 영춘화
    글쓴이글쓴이
    2019.2.20 11:42
    아 그럼 여석있는 수업으로 열어달라고 해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
  • 잠들어서 ㄷㄷ
  • @아픈 가지복수초
    글쓴이글쓴이
    2019.2.19 09:38
    예 저는 잠들어서 시험 못친적도 있고 과제도 못낸적도 있고 저는 죽어야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