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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2.18. 19:36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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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특별한 보리수나무 19.02.18. 19:37
ㅇㅇ하위공대가 까는건 봤어도 문과가 까는건 못 봤음. 그럴 자격이 없으니까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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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8. 19:39
특별한 보리수나무
진짜 마이피누 재미있게 보고있고
기계인들 갓기계 하는것도 재미있게 보는데
갑자기 문과 상경계도 하위공대 보다 취업 안되니
눈깔아라 라는 식으로 글을 찍찍 싸는데
결국 누워서 침뱉기 라는걸 모르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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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보리수나무 19.02.18. 19:42
글쓴이
심했네...근데 왜 누워서 침뱉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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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8. 19:43
특별한 보리수나무
누워서 침뱉으면 자기얼굴에 떨어지잖아요.
결국 저렇게 하위공대 타이틀 걸고 다른과 모욕하는게
결국 자기들 인성 바닥 보여주는거 밖에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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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보리수나무 19.02.18. 19:50
글쓴이
어후 심했네요. 부디 서로 응원하는 문화가 어서빨리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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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비추 19.02.18. 19:38
아니 그냥 서로 잘하고 잘 살면 되지 왜 서로 못 까 안달들이세요 다들 각자 위치에서 서로 잘 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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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8. 19:40
허약한 비비추
그러니까요 ㅋㅋㅋ 걍 저럴거면 의치한 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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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비추 19.02.18. 19:40
글쓴이
아니 제말이요 진짜 웃기는 분들 많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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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자주괭이밥 19.02.18. 19:39
ㅇㅇ 맨날 문송하다고 입에 달고 사는데 공대를 왜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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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8. 19:39
화려한 자주괭이밥
솔직히 갓기계 거리는거랑
문송합니다 하는거랑 다 재미있게 하는거 같은데
저렇게 눈뒤집고 과몰입 하는거 보면 학벌에
컴플렉스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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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비추 19.02.18. 19:45
글쓴이
그거 자기 자격지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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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8. 19:45
허약한 비비추
같은 부산대 간판달고 서로 돕고 살아야지 왜저렇게 싸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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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비추 19.02.18. 19:50
글쓴이
힘들때 서로 뭉쳐도 모자랄판에 서로 깎아내리기만 바쁘니...왜 게가 그렇다잖아요. 찜기에 여러 게들 넣어둬도 나오는 게가 하나도 없대요. “서로 나가는 꼴”을 못 봐서 온힘을 다 자기 종족 끄집어내리는데 쓴다네요 그렇게 나중에 찜기에 쪄질텐데...그럼 다 죽잖아요 결국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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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8. 19:53
허약한 비비추
ㅋㅋㅋ 결국 부산대 다닌다하면
주변에서 다들 오 부산대 이렇게 해주기도 하는데
정작안에서ㅓ 치고 박고 싸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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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비추 19.02.18. 19:59
글쓴이
근데 또 이렇게 🔥 질러져서 또 난리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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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8. 20:00
허약한 비비추
글지울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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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비추 19.02.18. 20:01
글쓴이
잘하셨어요 먹이주면 또 달려드니까 잘 대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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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8. 20:02
허약한 비비추
상경이든 공대든
결국 자기가 열심히해서
빛을 내는게 중요하죠.

부산대라는 기틀이 결코 약하지는 않으니까
말이에요. 우리 먼저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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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비추 19.02.18. 20:12
글쓴이
이런 분이 많아졌음 좋겠어요 힘냅시다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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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딱총나무 19.02.18. 19:39
ㄹㅇ피해의식으로 똘똘뭉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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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18. 19:42
특이한 딱총나무
ㅋㅋㅋ 학창시절에 맞고 다녓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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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광대수염 19.02.18. 20:25
부산대가 지잡대라는 인식이 안바뀌는 이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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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쑥부쟁이 19.02.18. 21:12
피해망상 심함 ㄹㅇ
학업이랑 취업보다 정신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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