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고민..
- 2019.02.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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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사업을 할꺼라고 하네요.
애견미용을 배워서 미용도 하고 용품도 팔고 뭐 이런 사업이라는데 사실 길가다 보면 애견샵 너무 많은데 과연 이게 잘 될까요? 자기 말로는 많이는 못벌어도 망하는 애견샵 봤냐며..ㅎㅎ 물론 애견엄청 좋아하긴 해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라고도 하고..아직 저도 취준중인데 동생까지 이러니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또 동생도 회사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나름 좋은 회사인데 나오겠다고 할까 생각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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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걱정하는데 오지랖싼다고아가리를 터네
너나 오지랖 쳐 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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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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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말로 열정팔아가며 다녀도 200만원주는 회사를 '잘 다녀가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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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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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알림이 우네요...우흥 우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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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기생충마냥 들러붙어있는 사람이면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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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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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금 생각다르다고 걱정하는 가족을 오지랖충취급해버리네요ㅋㅋㅋ자기 애인이 갑자기 사업한다해도 확고한 계획과 자본없으면 보통 말릴껀데ㅋㅋ혈육인 가족이 모험떠난다는데 무슨 남처럼 전적인 격려만 해줍니까? (부모님 노후자금 뜯어서하는거면 당연히말림)물론 응원이야 해줄순있지만 걱정할수도 있는걸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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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족이니 걱정한다는 말은 맞는말입니다. 근데 거기에 간섭까지 은근히 보태서 당연한것처럼 얘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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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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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잔소리라고 느낄순있지만 저걸로 간섭이라곤 안느낄것같습니다. 걱정해주는거 아니까요. 계획없이 사업자금으로 돈빌려달라고한거면 몰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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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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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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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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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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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보태줄 것 아니면 오지랖싸시지 말고 응원이나 해주세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