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3

글쓴이
  • 2019.02.19. 23:15
  • 951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해놓은것이라곤

부산대 경영

군필 전역

교사 임용치는 여자친구

 

이렇게 뿐인 인간..

 

전역후에 군대에서 만난

교대 형님 덕분에

교대에 호감이 많이 간다.

아이들을 돌보고싶다.

 

이나라의 아이들을 바르게 자라게 해보고싶다.

그러게엔 너무 늦은나인가..

도전하기엔 늦은나인가..

슬프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이상한 주름잎 19.02.19. 23:24
늦었다는 생각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가정 상황이 어렵거나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선생님을 하기에 늦은 나이인지 아닌지에 기준을 두고 생각해보세요
0 0
처절한 구절초 19.02.19. 23:25
헉 내맘두 그래 난 22살,,
0 0
의젓한 금강아지풀 19.02.19. 23:33
안늦음
0 0
늠름한 참오동 19.02.19. 23:36
우선 초등학생 대상 멘토링이든 학원 알바해보세요 저도 애들 좋아해서 그생각했는데 초등학원에서 알바하면서 교대 꿈 접음요ㅋㅋㅋ그래도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0 0
근육질 닥나무 19.02.19. 23:38
환상가지지마세요 ㅎㅎ 특히 남자는 교대가면 후회 진짜 엄청합니다
0 0
눈부신 참나리 19.02.19. 23:44
근육질 닥나무
교대보단 교직생활할때 후회하지않나용 아이들문제 이외로도 스트레스요인 많다던데
0 0
근육질 닥나무 19.02.19. 23:56
눈부신 참나리
여초집단 스트레스 상상초월 / 아이들문제 인생회의감들정도 스트레스
0 0
귀여운 독일가문비 19.02.19. 23:53
내 동기 군대 다녀오고 재수해서 교대감
0 0
짜릿한 대추나무 19.02.19. 23:55
23살이시면 아직 충분히 도전할만하죠. 부럽네요 그 젊음과 하고싶은것이 있다는게..ㅠㅠ 많이 생각해보시고 후회없는 결정하시길 바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2.20. 00:06
많은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도 미숙해서 군대다녀오면 늦었다는
이상한 생각에 사무쳐
스스로를 늦었다고 재단하고 있었습니다.
부산대학교 정말 좋은 학교라는거 다시한번 느낍니다.
학우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부족한저를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던지 후회없이 하겠습니다. 내일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0 0
안일한 수세미오이 19.02.20. 01:24
25살에 기계과 전역밖에 없는 저는..ㅠ
0 0
느린 시클라멘 19.02.20. 09:08
남자가 교사하면 바로 미투대상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