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이 없다고, 알바자리가 없다고
- 2019.02.21. 11:10
- 695
찡찡대는데 상하차는 1년내내 모집 중임
돈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집에 돈은 없고. 근데 날로먹으면서 돈은 벌고 싶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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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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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병원비 댓글 다는애들은
상하차 해보고 글쓰는건가
물론 첨에 몸쑤시고 근육땡기고 하긴한데
적응되면 노하우도 생기고 병원도 안가고
파스도 안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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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 구할데가 그렇게 없고 간절하면 그렇게라도 벌든가 ㅋㅋㅋㅋㅋ 가난한게 뭔지는 모르겠다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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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간절한게 아니고 태어날때부터 가난한 친구들 주변에 많음 그런데 그 친구들이 ㅈㄴ 탓하면서 그렇게 사냐? 아니? 내 주변에는 안그럼 오히려 진짜 열심히 살아감 열심히하는게 몸에 배여있음 그런데 확실히 공부할시간이 다른게 보여요 전 가난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그냥 좀 쉬다 용돈받은걸로 맨날 밥시켜먹고 공부함 운동도하고 그런데 내친구는 만나자하면 알바가있음 운동? 취미? 영화? 그런거 없음 알바 앤 공부임 졸업하고 먹고 살아야되니까 내 생각에 님같은 생각을 가지는거는 아직 1-2학년이라 못배우고 경험을 못해서 그런거 같다고 생각함 빈부의 격차는 생각보다 심하다. 몇안되는 반례가지고 사회보장제도자체를 따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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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존ㅋㅋㅋ나 빵터졌다
글쓴이 유쾌
난 먹고살만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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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생 재밌게 사네
나도 유복해서 다행이다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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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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