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정쩡한 중산층이 불쌍하긴함
글쓴이
- 2019.02.21. 12:01
- 766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나도 아버지 사업하시는거에 따라 길거리에도 나앉아봤고
지극히 평범하게도 살아봤고 요즘은 좀 여유있게 살고있지만
언제 다시 길거리 갈지 모르는 그런상황인데
솔직히 기초생활수급자 선정되면 혜택이 어마무시함
예를들어 100명중 10명에게 수급자 혜택준다고하면
10번째로 가난해서 수급자된사람이 혜택받고하면
거의 30번째로 가난한 사람이랑 맞다이깔정도로 바뀌어버림
결국 11~29번째 이사람들은 ㅈㄴ 허탈한거
님들마음 이해함.
다만, 님들도 다른데서는 내로남불 오지게하면서
꼭 이럴때만 논리 타령하는게 구데기같음
정작 본인이 혜택받으면 입싹닫고 뒤로가기 누를 부류들
권한이 없습니다.
와 좋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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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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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지방할당도 역차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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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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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작살나무
솔직히 우리학교 꿀빨지만 역차별 맞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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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흰괭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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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그냥 싸우고싶은데 떡밥타올라서 달라드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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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누리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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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장 근로 받고 취업하고
기회의 평등 꿀빨다가
나중에 자식 낳고 어정쩡한 중산층 돼서
자식 대학보내고 근로 국장 못하면
찡찡댈꺼 뻔함
기회의 평등 꿀빨다가
나중에 자식 낳고 어정쩡한 중산층 돼서
자식 대학보내고 근로 국장 못하면
찡찡댈꺼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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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지느러미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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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그게 복지제도에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죠. 복지를 받다가 오히려 경제수준이 좋아지면 복지 혜택이 사라지니 더 열심히 일할 동기가 사라진다는 문제점이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기본소득이네 뭐네 얘기는 하지만 그건 아직까지 현실적으론 불가능한 얘기고 오히려 그런 시스템이 더 문제가 많다는 얘기도 많고요. 결국 현실적으로 적정한 선을 찾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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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말똥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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