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사정이야 어떻든 남 잘되면 그냥 배아픈 사람 많구나
- 2019.02.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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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분위상정 기준 불명확" 이 문제는 제쳐두더라도.
국가장학금은 기본적으로 복지의 개념인데 형편이 더 어려운 사람이 더 혜택을 받는다는 사실 자체를 납득 못하고 배아파하네..
한다는 소리가 "그러면서 힘든일은 왜안함?" "상하차 왜 안함?" 이딴소리나 하고 여기다 공감하고 있네..
본인들이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는걸 인지도 못하는거 같다.
무섭다 자본주의.. 이기심이 극으로 치닫는 우리사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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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형편 따위야 어떻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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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만 받는게 배아프다는거지요ㅋㅋ
공평하게 하자고요ㅋ 니네 너네가 불이익받을땐 공평, 공정 입에 달고 살자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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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으로 차지하는 그런게 아닌데요.
이걸 좀 인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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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하자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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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유리하게 글 해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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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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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민등록증을 소유한 모든 국민에게 감정과 개인행동을 통제하는 마이크로칩을 뇌에 심게 한다음
국가가 주도하는 경제정책에 따라 사회주의 국가를 발달시키면 됨. 이기심이나 거지근성이나 전부 인간에 의해서 발생하는 건데 인간을 기계적으로 통제하면 되잖아.
솔직히 이게 맞다고 보는데? 이상향, 천국같은 나라으로 가는 지름길인듯..반박불간데.. 꼭 이런글 쓰면 비추 박고 튀는 친구들 있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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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 하는 분배가 경제적 효율과 형평을 모두 잡는 길인지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후생경제학이란 학문에서 그런 해답을 상당히 많이 내놓았죠. 그 중에서도 교육에 관한 지원은 가장 친시장적이고 생산적인 방식의 복지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분배가 악화되어 갈등이 심각해진다면 근로의욕이 떨어지고 시장제도가 더 악화된다는 여러 정황 증거도 풍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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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북한좋다는 사람들한테 북한이 그리좋으면 가라니까 빼애애애액 그게 아니라구욧!!! 알지도못하면서!!!!! 하는 격이네요 당신 딱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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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사이 어떤 경계를 찾는 것이 경제학자들이 하는 일이고 실제로 사회적 수준의 생산력을 침해하지 않는 선과 하위 계층의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는 어떤 접점을 찾아내고자 부단히 노력합니다.
그런 정도를 찾는 문제라고 말하고 있는데 꼬우면 북한가라 이!기야라는 식의 헛소리는 좀 곤란합니다. 모든 정책의 문제는 냉철한 현실 판단을 밑바탕에 두어서 예상되는 부작용을 최소화시켜야 하는 것이지 그렇게 감성적인 층위에서 접근하는 것이 아닙니다. 님과 같은 분들이 딱 포퓰리즘에 동조하기 쉬운 분들이죠.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게 모 아니면 도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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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똥글쌀수록 반감만 늘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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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받는걸 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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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분위 소득자가 선발될 수 있게하거나 저분위 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추가로 생활비 대출은 지금처럼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유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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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워낙 잘나서 본인의 관점이 최고라고 생각하다보니까
그리고 보통 이런 복지혜택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중산층 언저리라 바로위에는 상위계층들이 보이니 상대적으로 본인이 힘들고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보통의 마음가짐은 이럼
‘나도 힘든데(상위계층과 비교해서) 왜 나는 복지혜택을 못받지?’
‘상대적 박탈감’이 핵심
못사는 사람과 자신은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
이 생각이 진정한 거지근성임을 깨닫지 못하는 것도 특징
커뮤니티에 빈도수가 잦은 이유는
평균이상의 대학을 나온 사람일수록 부모의 재정 상태가 안정되있을 확률이 높아서 그럼(중위+상위계층)
인구수면에서 중산층이 많을테고, 상위계층은 사실 노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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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상위층이 왜나오죠.. 걔들은 어짜피 복지 못받는 애들이고 밑에 노력도 없이 복지만 노리는 거지들이 우리 부모님이 피땀흘려 낸 세금 돼지처럼 받아 먹는게 싫다니까..
받고 또 받았으면 공부라도 열심히 해야지 성적이 개나주고 돈없으면 그저 주고 또 주니까 불만이 생기는거 아닙니까.
거지들이 중산층한테 열폭해서 중산층도 그런줄 아시는분 같은데 중산층은 돈에는 노력이 따른다는 개념을 아는 사람들이라 안그래요.
노력해본적도 할생각도 없어서 거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나 위에보고 질투하죠. 다 지같은줄알고.
물론 진심으로 노력했는데도 안된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그럼 공부라도 잘하겠죠. 그러니까 성적순으로만 주면 된다고요.
그냥 성적순으로만 장학금이 존재하면 불만이 나오겠냐고요. 취지랑 같잖아. 억울하면 공부하던가 돈 다 줘도 안하는 애들한테까지 왜 자꾸 돈을 퍼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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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올바른 대상에게 복지를 주자고 하는데 프랑스 혁명이 올바른 사람에게 복지를 주었나요? 왜 1도 관계없는 이야기를 가지고 오시지? 프랑스 혁명이 노력하는 자에게 복지를 주어서 일어난 혁명이였음? 노력하는 자에게 복지를 주면 어짜피 노력하지 않는자들은 혁명을 이르키기 위한 노력도 안함. 좀 미안한 말이지만 그런 거지근성 유전자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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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에 따른 가산점은 근로 장학생의 취지 상 이해를 하겠는데 그 가산점이 너무 커서 4분위 이상은 아예 될수가 없는 구조임 이 부분을 지적하는데도 그분들은 그 어마어마한 가산점 조차 자기들 권리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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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사정이 어떻든 지원받으면 감사함을 느낄줄 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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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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