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연쩍은 개감초님?

글쓴이
  • 2019.02.22. 17:33
  • 550

Screenshot_20190222-173218_mypnu.jpg : 검연쩍은 게감초님?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성매매는 한남만 하는거라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푸짐한 부처꽃 19.02.22. 17:37
그럼 호스트바는 왜 있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2.22. 17:38
푸짐한 부처꽃
이분 댓글 수정계속 하시길래 박제했습니다 ㅎㅎ
성매매는 한남만 하는거면 남자끼리 성매매를 한다는 뜻인가요..?
0 0
어설픈 세쿼이아 19.02.22. 17:39
진짜 국어능력 딸리는 ㄴ일세 ㅋㅋㅋㅋㅋㅋ 매매가 팔 매 살 매 인걸 모르네 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02.22. 17:40
어설픈 세쿼이아
도저히 제 머리로는 그분들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이런 언어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0 0
푸짐한 부처꽃 19.02.22. 17:40
어설픈 세쿼이아
그래서 페미니스트가 욕을 먹죠.
0 0
침착한 석류나무 19.02.22. 17:43
근데 저분들 한남들이 준 성은 왜쓰는거고, 한남이 하는 수업은 왜 듣고, 왜 한남이 평가하는 면접 기를쓰고 듣고,
한남이 통치하는 나라에서는 왜 살고, 한남이 만든 컴은 왜 쓰고, 한남이 깔아준 인터넷은 어떻게 쓰는거죠?
0 0
푸짐한 부처꽃 19.02.22. 17:46
침착한 석류나무
첫번째 것만 이야기한다면.. 그래서 여성의 성을 따라야한다 이런 의견도 있어요.. 근데 그 외 것들은 들을수록 이해가 안됩니다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02.22. 17:52
푸짐한 부처꽃
우리 사회가 여성 성을 따랐으면 왜 따르냐고 뭐라했을꺼에요..
Ladies and Gentlemen는 여성을 사회적 약자로 생각해서 앞에 뒀다고 주장하시고 Boys and Girls도 남자가 왜 여자보다 앞에오냐고 문제라 하시는 분들인데요...
0 0
푸짐한 부처꽃 19.02.22. 17:53
글쓴이
그니까 논리없이 삐엑대는게 페미라고 전국에 소문 났잖아요 ㅋㅋㅋㅋ
0 0
침착한 석류나무 19.02.22. 18:20
푸짐한 부처꽃
근데 그 어머니성도 한남인 어머니의 아버지 그러니까 외할아버지의 성이잖아여 ㅋㅋㅋㅋㅋ
0 0
푸짐한 부처꽃 19.02.22. 18:26
침착한 석류나무
그니까 페미들은 노답이죠.. 거기에 그냥 삐엑 이러잖아요!
0 0
보통의 갈퀴나물 19.02.22. 18:27
모든 페미니스트들은 박멸되어야 할 사회악인듯. 페미니스트가 문제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