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취업 실패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글쓴이
  • 2019.02.23. 18:30
  • 1363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너무 무섭네요..벌써 20대 후반인데ㅜㅜ

 혹시 형님들 안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귀여운 속속이풀 19.02.23. 18:31
30대때 또 하면 돼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2.23. 18:32
귀여운 속속이풀
30대 무경력을 뽑는 곳이 있을까요
0 0
친근한 가시여뀌 19.02.23. 21:00
글쓴이
제 친구 질병관리본부 연구원하다가 적성 안맞아서 때려치우고 32에 프로그래밍 개발자로 전향해서 입사성공했습니다. 두드리면 열립니다.
0 0
더러운 개비자나무 19.02.23. 18:33
힘내시고요. 눈높이를 낮춰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2.23. 18:37
더러운 개비자나무
내가 할일이 있을까 생각마저 드네요 ㅜㅜ
0 0
더러운 개비자나무 19.02.23. 20:32
글쓴이
충분합니다. 부산내 기업도 많고요
0 0
예쁜 잣나무 19.02.23. 18:41
29인가융
0 0
착한 회양목 19.02.23. 18:43
이런말이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30살에 취업했습니다. 20대 후반이면 요즘 취업시장에서 그렇게 늦은 편이 아닌것 같네요.. 지난 취업준비하시면서 자기가 뭐가 부족한지 잘 생각해보시면서 차근 차근 채워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원하는 회사에 입사하실 수 있을 겁니다.
3 0
유능한 동백나무 19.02.24. 10:31
착한 회양목
맞아요. 학생 떄는 보는 게 죄다 20대 초중반 애들이라 자꾸 조급해지는데... 실제로 와보니 서른살 정도는 꽤 흔한 편이고 30대 중반쯤은 되야 고령 측에 들더라구요. 공기업 쪽은 내년에 들어가셔도 그냥 평균 수준이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제가 20대 후반에 들어왔는데 남자 중에서는 거의 막내축에 드네요.
0 0
포근한 일본목련 19.02.23. 18:48
공대세요??
0 0
점잖은 변산바람꽃 19.02.23. 21:38
어쩌긴 뭐어째.. 공무원 치는거지
0 0
의젓한 광대수염 19.02.23. 21:41
나이가많고 무경력이면 사실상 대기업 중견은 불가능

공기업준비하거나.. 눈을많이낮춰서 중소를 노려보시는거추천합니다
0 0
해맑은 옥잠화 19.02.23. 22:16
한국이 그나마 나이에 관대한거죠 뭐 ㅋㅋ..
미국이나 일본에 비하면 훨 낫던데
0 0
찌질한 들깨 19.02.25. 16:17
창업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