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간소음

글쓴이
  • 2019.02.24. 14:14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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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ㅠㅠ 자취하시는 분들 중 방음 안좋은 곳에 사시는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입주한지 삼주정도 지났는데 어제 옆방들이 입주를 했더라구요

그동안 몰랐는데 방음이 하나도 안되는거에요....

그냥 양 옆방에서 말하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크게 말하거나 노래를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에요ㅠㅠㅠㅠ

엄청 조용한 집을 바라지는 않지만 일상생활 소음까지도 방음이 안되는건 힘드네요ㅠㅠ

이런 곳에 사시는 분은 없나요? 어떻게 해결책이라도 없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진실한 박하 19.02.24. 14:38
원룸은 별 수 없어요. 그런집이 대부분입니다.
방음이 잘된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대부분이 이웃이 조용한 경우지 집 방음이 잘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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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자라풀 19.02.24. 16:05
저희집도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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