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방 안에서 걸을 때!
- 2019.02.24. 14:27
- 887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발 뒤꿈치로 왜 쿵쿵 내려 찍으면서 걸어요??
덩치 무게 상관 없이 제 친구들 자취방 놀러오면 쿵쿵 걷는 애들 있더라구요.
평생 교육을 저는 살살 걸으라고 받아서 이해가 안되서요. 민감한 건가요ㅠ제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걸음마 떼기 시작했을 때는 마구 뛰어다녔겠죠
성인이 그런것도 스스로 인지 못하면 꼬리풀님 말 처럼 걸음마 떼기 시작한 애들이나 다름 없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마다 사소한 행동습관들이 다 다른데 걷는 걸 어떻게 똑같이 배우고 똑같이 걷겠어요
그낭 넘기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쿵쿵거리며 걷는사람은 자기가 쿵쿵거린다는걸 아예 인지를못하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람마다 다릅니다
좋게 얘기해주세요 아마 못 고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