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소음
글쓴이
- 2019.02.26. 20:22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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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옆방이 친구들 데려와서 저녁부터 새벽까지 자주 시끄러운데 오늘도 시작인거 같네요 ㅎㅎ 지금은 시끄럽다고 하기엔 너무 이른시간인거 같고, 몇시부터 조용히 하라고 말하면 될까요?ㅠㅠㅠ 웃음소리때문에 짜증나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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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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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참취
12시까지 기다리면 머리가 너무 아프던데 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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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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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건 앞에 적었듯 엄청 양보해서요...
저거보다 이른 시간이라도 시끄러운건 시끄럽다고 할수 있을거 같아요
저거보다 이른 시간이라도 시끄러운건 시끄럽다고 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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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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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층간소음 법적기준에서도 주간 야간 기준이 10시로 좀더 심화되니깐요?!
근데 직접 가지마시고 원룸 주인분께 연락해서 전달하는 방법이 좋을꺼같아요!
근데 직접 가지마시고 원룸 주인분께 연락해서 전달하는 방법이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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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디기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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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디기탈리스
네ㅠㅠㅠ그래야겠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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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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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피해안주면서 사는것보다
다같이 피해주면서 사는게 편한 원룸생활입니다^^
다같이 피해주면서 사는게 편한 원룸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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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끈끈이주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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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끈끈이주걱
새벽에 자꾸 빨래 돌리길래 저도 밤 10시 넘어서 돌려봤는데 너무 마음이 불안하더라구요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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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취할때 위에서 자꾸 시끄럽게 노래불러서 그집 초인종 분노의 연타하니까 조용해지던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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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주름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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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주름잎
ㅋㅋㅋㅋ 저는 찾아갈 용기는 없어서 노래 엄청 크게 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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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부터면 적당하지않을까요...? ㅠ 저희 윗층은 아직도 떠드네요... 저도 세시간째 고통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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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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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해당
ㅠㅠ 주인분 통해서 말씀드려보세요 ㅠㅠ 이시간까지 잠 못자고 문자드린다면서ㅜㅠ 저도 작년엔 윗집 워낙 심해서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며칠은 잠잠했어요 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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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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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집 문 앞에 크게 글 적어서 붙이세염..! 저도 윗층집에 그랬었어여 ㅠㅅㅠ.... 으아 화이팅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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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노박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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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파트라면 8~9시만 되도 실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