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소음

글쓴이
  • 2019.02.26. 20:22
  • 510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요즘 옆방이 친구들 데려와서 저녁부터 새벽까지 자주 시끄러운데 오늘도 시작인거 같네요 ㅎㅎ 지금은 시끄럽다고 하기엔 너무 이른시간인거 같고, 몇시부터 조용히 하라고 말하면 될까요?ㅠㅠㅠ 웃음소리때문에 짜증나 죽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안일한 참취 19.02.26. 20:25
진짜 엄청나게 양보해서 12시요...
일반 아파트라면 8~9시만 되도 실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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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26. 20:29
안일한 참취
12시까지 기다리면 머리가 너무 아프던데 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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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참취 19.02.26. 22:20
글쓴이
저건 앞에 적었듯 엄청 양보해서요...
저거보다 이른 시간이라도 시끄러운건 시끄럽다고 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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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디기탈리스 19.02.26. 20:29
10시! 층간소음 법적기준에서도 주간 야간 기준이 10시로 좀더 심화되니깐요?!
근데 직접 가지마시고 원룸 주인분께 연락해서 전달하는 방법이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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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26. 20:30
무심한 디기탈리스
네ㅠㅠㅠ그래야겠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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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끈끈이주걱 19.02.26. 22:38
서로 피해안주면서 사는것보다
다같이 피해주면서 사는게 편한 원룸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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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27. 02:00
날렵한 끈끈이주걱
새벽에 자꾸 빨래 돌리길래 저도 밤 10시 넘어서 돌려봤는데 너무 마음이 불안하더라구요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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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주름잎 19.02.26. 22:50
저 자취할때 위에서 자꾸 시끄럽게 노래불러서 그집 초인종 분노의 연타하니까 조용해지던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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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27. 01:59
외로운 주름잎
ㅋㅋㅋㅋ 저는 찾아갈 용기는 없어서 노래 엄청 크게 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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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해당 19.02.27. 01:10
10시부터면 적당하지않을까요...? ㅠ 저희 윗층은 아직도 떠드네요... 저도 세시간째 고통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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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27. 01:59
꼴찌 해당
ㅠㅠ 주인분 통해서 말씀드려보세요 ㅠㅠ 이시간까지 잠 못자고 문자드린다면서ㅜㅠ 저도 작년엔 윗집 워낙 심해서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며칠은 잠잠했어요 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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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노박덩굴 19.02.27. 18:13
옆 집 문 앞에 크게 글 적어서 붙이세염..! 저도 윗층집에 그랬었어여 ㅠㅅㅠ.... 으아 화이팅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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