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못살아서 국가근로 떨어지면

글쓴이
  • 2019.02.28. 15:40
  •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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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알바든 해서 밥값 마련합니다.

근데 못사는데 국가근로 떨어지고 아무일 안하는 사람들은 못사는데 부모님한테 용돈받나요?

잘사는 친구들은 국가근로든 알바든 안해도 엄마 돈 받고 살면 되지만못사는데 국가근로 떨어진 친구들 중에 알바 안하고 사는 친구들은 이해 안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글쓴이 글쓴이 19.02.28. 15:41
돈이 어디서 나와서 아침 점심 저녁 해결하죠?
0 1
세련된 까치고들빼기 19.02.28. 15:46
그것이 가난의 대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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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해국 19.02.28. 15:48
거지들 통한의 비추 ㅋㅋㅋㅋㅋㅋㅋ
0 0
청렴한 패랭이꽃 19.02.28. 15:58
오지랖 지리네
1 0
특별한 고들빼기 19.02.28. 16:17
굶습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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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28. 16:18
특별한 고들빼기
알바할바에 굶겠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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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고들빼기 19.02.28. 16:19
글쓴이
아뇨 못 구해서 별 수 없이 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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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28. 16:53
특별한 고들빼기
전 왜 뭐든간에 구해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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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까치고들빼기 19.02.28. 17:05
글쓴이
그거 가난뱅이들이 꼴에 일 가려서 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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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28. 17:10
세련된 까치고들빼기
가난뱅이라고 표현할 필요까진 없지 않나요.
돈 없는게 무시당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다 큰 성인이 돈없는데 일 안하고 가난한 부모님한테 또 돈받아쓰려하는 게으름을 무시해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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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반송 19.02.28. 16:26
그냥 그런갑다 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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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수양버들 19.02.28. 16:30
곧 마음까지 거지인 분들이 몰려올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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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골담초 19.02.28. 16:53
되면 땡큐 하면서 하고 안 되면 쟌넨 하면서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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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보리수나무 19.02.28. 17:09
본인이 근로 떨어진것처럼 알바를 못구했을 이유가 있을 수도 있는데,, 굳이 이해하려 하지마세요,,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한것도 아니고,, 이해 안된다고 뭐라할 이유 없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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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2.28. 17:12
난감한 보리수나무
알바도 분위랑 성적보고 뽑아줍니까.
일만 열심히 할 수 있으면 일자리야 차고 넘치죠.
일자리는 진짜 차고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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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보리수나무 19.02.28. 18:03
글쓴이
그것도 맞지만 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으니 단정짓고 평가하지 말았음 한거였습니다. 저는 알바랑 근로 둘 다 하면서도 그런 생각은 안들던데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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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우단동자꽃 19.03.01. 09:12
글쓴이가 '그'분위가 아니였다면 난리났겠ㅈ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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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삼잎국화 19.03.01. 14:34
부모님 등골 골수까지 쪽쪽 빨아드시는 게으른 분들 많네요. 어떻게든 먹고살려고 방학땐 노가다,알바로 유지하는 데 이번 국가근로 떨어져서 아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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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땅비싸리 19.03.01. 20:27
학자금대출로 생활비 대출하죠... 왜 무조건 부모님 등골빼먹는다 생각하시는지....? 취업하고 내가 다 갚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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