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농어촌 확대랑 학교 수준 언급한 글을 보고 씁니다.
글쓴이
- 2019.03.02. 22:35
- 336
농어촌 수시로 공대 들어왔습니다.
졸업할때 100명중 14등으로 졸업했습니다.
동대학원 바로와서 석사까지 마쳤습니다.
같은 교내에서 이렇게 일반화하면서 엘리트주의 가지시는 후배분들이 있네요
공고졸업하고 온 친구들 중에서는 수시합격하고
입학할때까지 수학, 과학 어떻게든 다 돌고 오는거도 봤습니다.
정시로 들어오는 수시로 들어오든
제가 느낀 바로는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ㅇ
0
0
다친 오갈피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부심 부릴만한게 정시입학밖에 없거나 근처 지균한테 성적으로 밀린 상황이 불만으로 표출된게 아닐까 싶네요
1
0
친근한 뱀고사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아직 저학년애가 그런글 싸지른겁니다 솔직히 학교 어떻게 들어왔는지 서로 관심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거 묻는것도 그냥 1학년때 잠깐이고.. 들어와서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한거 같네요
0
0
화려한 극락조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려한 극락조화
마치 회사가서 대학 어디 나왔는지 캐묻고 다니는 거랑 비슷한거 같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농어촌인데 지금 과 차석인데... 일반화오류 쩐다
0
0
한심한 숙은노루오줌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수시로 들어와서 프리미엄 장학금 타고 수석 졸업해서 금메달 받았는딩 노력차이인듯
0
0
유능한 수선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인증은 믿지않습니다
0
0
애매한 은대난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