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농어촌 확대랑 학교 수준 언급한 글을 보고 씁니다.

글쓴이
  • 2019.03.02. 22:35
  • 336

농어촌 수시로 공대 들어왔습니다.

졸업할때 100명중 14등으로 졸업했습니다.

동대학원 바로와서 석사까지 마쳤습니다.

같은 교내에서 이렇게 일반화하면서 엘리트주의 가지시는 후배분들이 있네요
 

 

공고졸업하고 온 친구들 중에서는 수시합격하고 
입학할때까지 수학, 과학 어떻게든 다 돌고 오는거도 봤습니다.

 

정시로 들어오는 수시로 들어오든
제가 느낀 바로는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다친 오갈피나무 19.03.02. 22:40
0 0
친근한 뱀고사리 19.03.02. 22:45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부심 부릴만한게 정시입학밖에 없거나 근처 지균한테 성적으로 밀린 상황이 불만으로 표출된게 아닐까 싶네요
1 0
화려한 극락조화 19.03.02. 23:05
그냥 아직 저학년애가 그런글 싸지른겁니다 솔직히 학교 어떻게 들어왔는지 서로 관심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거 묻는것도 그냥 1학년때 잠깐이고.. 들어와서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한거 같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3.02. 23:08
화려한 극락조화
마치 회사가서 대학 어디 나왔는지 캐묻고 다니는 거랑 비슷한거 같네요
0 0
한심한 숙은노루오줌 19.03.03. 00:07
농어촌인데 지금 과 차석인데... 일반화오류 쩐다
0 0
유능한 수선화 19.03.03. 07:09
난 수시로 들어와서 프리미엄 장학금 타고 수석 졸업해서 금메달 받았는딩 노력차이인듯
0 0
애매한 은대난초 19.03.06. 15:04
노인증은 믿지않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