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페미니스트입니다.
- 2019.03.03. 18:43
- 139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https://mypnu.net/love/13087362
여기 댓글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성으로서 당하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고, 너무 안타깝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여권운동에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극단적으로 이성을 배척하는 그런 사람은 저도 극혐합니다. 다만, 성별에 구애받지않고 인간이 인간으로서 누릴 권리를 동등히 보장받게하는게 저의 소소한 목표입니다.
성별이라는 프레임을 내려놓고 사람대사람으로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페미니스트란 말 자체가 혐오를 유발할 수밖에 없는 여성우월주의 단어입니다.
여성보호(x) - 약자보호, 성평등 지지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성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거보면 같은 남자지만 페미 까시는 남성분들 중에도 마냥 이성적인 분들만 있는게 아니라는게 제대로 느껴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퀄리즘이라 하세요 차라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추천박고갑니다 비추천수 오르는데 동요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