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과신청서를 내는일만남았는데...
글쓴이
- 2013.07.04. 01:10
- 1796
과생활은 많이 안했지만 과동기들도 좋고...
2학년 23살이아닌 후반을 바라보고있으니... 현재의 익숙함이 좋고...
현재과보면 새로운과에 넘어갔을때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적응해갈런지...
전과하면 대학원까지 바라봐야하는데 나이가 20대 후반에 다가가다보니 공부하다가 못버티고 단순 취업만 바라본다면
과연 한학기를 더하면서 전과한 의미가 있는건지..
현재과에 남아서 동기들과 학교생활하는면서 취업하는것도 나쁘지않고... 전과해서 해보고싶은것을 찾아가는것도 좋고
전자가 더 우세해지네요... 혼자가 익숙했다가 무리에 끼어들어가니까 사람의 온기를 맛보니 참 무섭군요...
전과한 친구들도 과연 이런마음이었을까요 전과해서 다 좋다고들은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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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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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등대풀
그렇겠죠.. 마음을 굳게먹어야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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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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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세요 내가 조금더 다가가도록 노력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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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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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기본적으로 감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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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수양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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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선택하든 실패가능성은 늘 존재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아갈 수 있다는게 인생에 있어서 많이 오는 기회는 아니니까요.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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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자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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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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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왕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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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과에서 좋은 만남을 가지셨다면 글쓰신 분은 그런 만남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분이시니 새로운 환경에서고 좋은 만남을 가지실 수 있을꺼예요.
사람은 모두 끓어당기는 매력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