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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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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부과 가는 게 제일 좋으나 다른 곳들도 무방합니다. 대개 5a reductase inhibitor로 치료를 하며 대표적인 약물로는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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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부과 추천해주실만한데 있으신가요?
그리고 탈모센터나 미용실 같은데서 회당5~7만원씩 받고 헤주는 클리닉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약보다 효과가 훤씬 좋다면 그것도 고려해봐야할거같아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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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흡연, 음주는 몸에도 안좋지만 두피에도 안좋아요. 물론 저는 술은 마십니다만, 자제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런 클리닉 다니지 말고 저녁에 머리 잘 감으시고 잘 말리고!!! 주무신 뒤 아침엔 린스만 간단히 하든지 물로만 헹궈서 드라이 하고 다니세요. 머리 자주 감는 건 안좋아요. 요새 탈모 샴푸는 많으니 검색 해보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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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선으로 프로스카라는 약이 있는데 피부과 가서 처방해달라고하면 처방비(병원마다 다름 보통 1달치 기준 1~2만원정도) 받고 해줍니다.
원래는 전립선 약이라 1알을 4~5등분 해서 매일 같은 시간대에 한 조각씩 복용하시면 됩니다.
부작용으로 발기부전이 있다고들 하는데 1/100꼴이고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약 복용을 중단하면 바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탈모약이라는게 머리카락을 나게 해주는 약이라기 보다 더이상 빠지지 않게 해주는 약이기 때문에 미리 복용하시는게 현명해요.
저도 심한편은 아닌데 나중을 위해서 먹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없구요.
다만 한가지 꼭 명심하셔야하는건 그 약이 여성분들에겐 치명적이어서 만지기만 해도 안 좋다고 합니다.
행여나 가족분들중 여성분이나 여자친구분 손에는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해요.
아참 샴푸는 싸구려 쓰지 마시고 항상 천연샴푸 쓰시면 좋아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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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탈모증세가 있다는걸 알게된게 최근에 부대역부근에 있는 웰킨탈모센터서 진단받고나서 입니다
거기선 주2회 회당7만원짜리 클리닉을 받아보라는데,,,
학생신분에 너무 부담되서 못하겠더라고요ㅠㅠ
그리고 거기선 절대 탈모약은 부작용많다고 먹지 말라던데,,
클리닉대신 약으로 대체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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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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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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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식사만 규칙적으로 해도 머리는 잘 납니다. 젊은 나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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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르는 탈모약 있습니다.
미녹시딜이라고.
약국가면 다 팔아요.
좀 비싸면 큐텐에서 직구하시구요.
1년치 5~6만원이면 삽니다.
약국에서 사면 2~3개월 3,4만원 하는 것 같습니다.
바르는 약으로 감당이 안되면 먹는 약으로 바꾸시고 바르는 약으로 괜찮아지면 꾸준하게 계속 바르세요.
탈모약은 탈모 과정을 늦춰주는 것이지 다시 나게 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꾸준하게 관리해줘야 합니다.
샴푸는 일반 샴푸 말고 두피 샴푸 쓰세요. 두피만 건강해도 좋습니다.
탈모 샴푸 효과 없고 보통 두피 자극을 덜하게 하기 떄문에 탈모샴푸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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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약은 부작용 많지 않나요?
제가 갔던 탈모센터에선 절대 약먹지말고 주2회씩 클리닉 받으러 오라는데... 이거 상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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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m자탈모인지 원형탈모인지 말안하셔서 모르겠는데 m자는 약먹어도 그냥 더 털리는걸 막아주는정도구요 원형은 약먹으면 대개 복구됩니다
그냥 약드시구요 여건되시면 이식하세요
그리고 미세먼지가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니 밤에 샴푸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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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에 띄게 빠진게 보이면 먹는 것이고 미리미리 준비하신다면 바르는 걸로 하세요.
하루 2번 1ml 정도 두피에 발라주면 됩니다.
메디텔 탈모라고 유투브에 쳐보세요.
그 유명한 의사 부부 아저씨 아줌마 나와서 바르는 탈모약에 대하여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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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먹는약이 가장 중요하고 샴푸는 효과가 미미합니다.
1. 먹는약-피부과가서 피나스테리드 or 두타스테리드 처방해달라고 하십시오. 두타스테리드가 더 강력하며 M자에 효과적입니다
2. 샴푸- 별로 안중요하지만 일부샴푸는 두피에 과도한 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니 유해한성분을 피하는게 중요합니다. 추천드리는것은 암환자용이나 병원용샴푸로 자극이 전혀 없는 샴푸 추천드립니다.
+ 바르는약이 있긴하지만 사용하기 번거롭고 마르면 찐득하고 불쾌하여 안쓰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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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병원이랑 샴푸 추천해주실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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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잘먹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우선이고 신경쓰이면 약 복용하시는게 심적으로 안정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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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대맨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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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테스테리드 : 원형탈모+m자탈모 / 부작용 많음
약이 효과가 좋고 샴푸는 보조입니다
규칙적생활과 스트레스 안받는 것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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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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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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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샴푸는 차인표가 광고하는 ts 샴푸 추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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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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