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9.03.08. 00:18
  • 769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피곤한 거북꼬리 19.03.08. 00:28
그거 그냥 약국 가서 증상 설명하고 약받아서 바르면 나아요~
그리고 바람 잘 통하게 트렁크 팬티 입고 자세요~
0 0
한심한 모과나무 19.03.08. 00:39
비뇨기과가면 보통 피부과도 같이 진료봐요. 약처방해주실겁니다. 귀신같이 낫습니다 ㅎㅎ 재수때 저도 고생좀함
0 0
명랑한 생강 19.03.08. 01:04
씻고 잘 말리면서 트렁크팬티 입고자면 진짜 장난아니고 습진 바로낫습니다
1 0
슬픈 은목서 19.03.08. 01:20
말릴 때 드라이기 쓰세요. 사타구니 쪽도 같이 말리면 더 좋습니다!
엉덩이도 같이 말리면 더 더 좋습니다.
0 0
즐거운 풍란 19.03.08. 09:43
수건으로 빨래털듯이 탈탈 털어서 잘말리고 속옷 입으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