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
- 2019.03.08. 02:52
- 823
죄송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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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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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처 교회가서 예수님 믿어보세요 세상이 줄수 없는 참된 만족과 채움을 느낄거예요
글보니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그치만 이겨내야해요!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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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의 기대나 시선에 맞춰서 좋은데 가려고 버둥대는것보다
그냥 대충 살면서 편하게 사는게 더 입맛에 맞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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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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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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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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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가 모자라서 남자친구랑 가족 버리고 자살시도 하시는지 이해가 도저히 안가네요
자신감이야 지금 떨어질순 있죠 근데 전 단 한번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습니다
아직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하루하루 버티는게 힘들지라도 삶에 대한 희망은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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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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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에게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는데 난 이게 뭐야?' 라는 생각을 하게 해서 오히려 자기비하를 더 강하게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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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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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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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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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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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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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s://itunes.apple.com/kr/podcast//id1080862688?mt=2&i=1000429709663
명상을 해보셨으면 하네요. 스스로를 위하는 마음을 기르셔서 마음의 병을 떠나보내세요. 여의치않을때는 정신건강의학과도 추천닏니다. 항상 건강히 잘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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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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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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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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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긍정적으로 변한다는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죽을 각오도 있으시다면 마지막의 마지막에 그런 선택을 할 각오가 있으시면 그전에 미친듯이 모든것을 놓은 채로 한번 살아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그러다 행복한 일을 찾으면 또 그 힘으로 살아가는거죠.
끝으로 저는 어릴적부터 자살결심을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죽음이후에 그 무엇도 확정적이지않은 미지를 선택하는 거잖아요? 그러니 용기있는 당신은 그 용기로 다른 일도 가능할껍니다. 혼자 극복하는 것도 좋지만 정신과전문의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꺼예요.
좀더 이기적으로 본인을 위해 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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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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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잘못 살고있는걸까 라는 생각을 안하는것은 아니야!!! 삶은 거꾸로 돌아갈수 없다는 점에서 늘 후회가 남지만 그것을 통해 성장을 하는것 같아~
성장통을 겪고있는 너를 응원하면서도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하는 이 마음을 감추지 않을게!!!^^ 살아 있는한 다음 시험을 준비한다거나 학점을 복구한다거나 스펙을 쌓아갈수 있지않을까??
친구야!!! 잠못드는 밤에도 아침은 찾아오길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