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제치고 현대차 점령한 부산대
- 2013.07.05. 11:36
- 4205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614340
하지만 10년 후에는 우리학교가 저 위치를 유지할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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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나 공사는 당연히 클라스가 다르죠
왜 지표로 현대차를 논하는가 자체에 이해를 못하고
그냥 대기업정도로 얘기하니까 댓글달았습니다
현차는 진짜 좀 해야 갈수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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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떨어져가는 인풋과 아웃풋.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솔직히 저 때의 학번들은 부산대가 연고대와 맞짱이 가능했던 시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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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건 인정하지 않을수 없는 사실이지만...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인풋 아웃풋이 계속 낮아지고 있더라도
우린 안될거야 라는 마인드보다는
선배들은 저만큼 하는데 우리도 열심히 해야지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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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죽을 것까지는 없지만 상황을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해서도 문제죠.
현재 단순히 고시 뿐만 아니라 우수 공기업이나 상위 대기업 입사율 같은 아웃풋도 무척이나 떨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우리학교는 자기나름이다라는 마인드보다는 심기일전이나 와신상담의 자세로 임하지 않으면 더 떨어졌다면 떨어졌지 발전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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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잡대 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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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씹잡대 훌리는 절대 아니고, 학부부터 부산대생입니다.
제가 했던 말 중에 틀린 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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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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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재학중인 우리가 현대차 가서 마음껏 똥을 싸지른다면 미래는 암담하겠지만
정말 일도 열심히 하고 좋은 성과도 낸다면 자연히 학교에 대한 평도 올라가겠죠
제 생각은 남 바라보며 사는게 아니라 자기자신의 삶을 가지고 현재에 충실한다면 적어도 기업에서 바라보는 인식은 나빠지지 않을거라 보네요. 물론 입결은 어찌할 도리가 없겠지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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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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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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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인풋 아웃풋을 왜 논하고 있나요?? 걍 분란글이네요
건동홍급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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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란글 쓰려고 쓴거면 기사 잘못 선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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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연한 결과 아닙니까?;;패배주의가 아니리 사실을 바로 보셔야죵 실제로 설대 애들은 준비하는 스케일이 달라요... 취업이 목표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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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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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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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이 남아도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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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중견기업도 못갈것들이.. ㅉㅉ 마이피누 접어야겠넼
가면 갈 수록 수준 존나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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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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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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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베이스부터 다른데;; sky 중 sk에 친구들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미 입학 때 우리학교 웬만한 4학년 학부생 정도였던듯
설대 친구는 고3때 한국사1급 한자2급 텝스 847 컴활1급 봉사활동 300시간 기타등등 이미 다 있었음
그리고 경제학 면접대비 공부하는데 엄청났음
고대 친구는 그냥 수능 내신 잘했는데 둘 다 공부하면 집중력도 좋고 엉덩력도 장난아니었음
확실히 sky에서 평균 정도의 학생은 수준이 다름 하위권은 다 놀기 바쁘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