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기업 몇명간다로 서열 잡는 것이 좀 아니라고 보는게요...
- 2013.07.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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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똑똑한 학생들은 상당수 고시나 변리사, 회계사, 감정평가사, 세무사 등의 전문자격사, 메이저급 공기업, 구글을 비롯한 유수 외국계 회사, 유엔을 비롯한 세계 기구 등으로 진출하고자 노력하는 비율이 높은데...
대기업 몇 명 간다 이거로 대학의 서열을 잡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물론 대기업 가는 학생 중에 고시도, 전문자격사도, 메이저급 공기업도, 유수 외국계 회사도, 세계 기구도 어떤 것도 붙여줘도 싫다고 생각해서 대기업을 택한 경우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상위권 학생들의 선택은 아닐거 같거든요.
사실 굳이 위에 언급한 아웃풋들이 아니더라도 7급 공무원, 아니 9급 공무원과 대기업을 비교해도 요새 추세상 7급이나 9급 공무원 택하는 비중이 더 많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대학의 서열을 평가할 때는 대기업 같은 중상위권 학생들이 많이 택하는 진로보다는 상위권 학생들이 많이 택하는 진로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물론 둘다 평가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한 쪽을 택하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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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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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 서고연성한이부
행시 : 서고연성이한(카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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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서열화시키는 글 올리는사람 중에 위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기나할까요 ㅋㅋ 진짜 저런데 가는사람은 자기 할거 바빠서 어그로 끌 시간도없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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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애 목소리는 어떠니? 그 애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뭐니? 나비를 수집하니?" 그들은 절대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
대신에, "나이가 몇이지? 형제는 몇이고? 체중은 얼마지? 아버지는 돈을 얼마나 벌어?" 라고 묻는다. 이런 숫자를 통해 그 친구를 파악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만약 어른들에게 "창문에는 제라늄 화분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가 있는 장밋빛 벽돌집을 보았어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 집에 관해 어떤 단서도 얻지 못한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십만프랑짜리 집을 봤어요."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아, 정말 대단한 집이구나"라고 소리친다.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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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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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저는 9급이나 7급은 서열평가에 넣자고 한 적이 없는데요?? 다만 대기업을 학교 서열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9급이나 7급도 기준이 되는게 좋을거 같네요ㅋ 물론 원론적으로는 학교를 서열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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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건 안밝히는게 오히려 학교에좋죠...
여기저기둘러보고 도저히 가능성이 없거나
되는데라고 해봤자
좀 안좋은회사
말만 대기업인회사들밖에 갈데가없는 사람들이
할게없어서 아무자격도요건도 필요없으니 하는건데..
그런거는밝혀서 많으면오히려 학교를 깍아 내리는거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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