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교가 걱정되면

글쓴이2013.07.05 13:58조회 수 1644추천 수 5댓글 5

    • 글자 크기

총학과의 대화나 자유게시판에서의 토론을 통해 보다 직접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학교가 나아갈수 있는 최소한의  방향이라도  제시하던가 해야지,  맨날 옛날엔 sky랑 비슷하거나 sky못가면 부산대 갔는데 지금은 왜 이러는 걸까요? 

요즘 인풋이나 아웃풋이 엄청 떨어졌네요  라는식으로 글 올리면 머가 나아지나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5년동안 학교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정작 고시합격하고, 좋은데 취직한 사람들은 불평없이 자기할일 알아서 잘하고 있는데, 꼭 제대로 하지도 않는 것들이 환경탓만 하는걸 봤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학교가 걱정되는게 아니죠. 학교의 위상이나 상황 등이 더 나빠져서
    자신들의 발목을 잡지않을까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ㅋ
  • 제 생각에는 애초에 환경을 바꿀 필요성을 못느끼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네요.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라, 싫으면 네가 나가든가, 사회가 그러니 대학도 그렇다던가, 네가 부산대에 온 죄(?)다 와 같이 환경을 바꾸기 보다는 그런것도 못견디면서 어떻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느냐는 주장이 강세인거 같아요.

  • 그냥 인생비관 물귀신 작자들이죠
  • 한탄하는거죠 답답하기도 하고 대학 위상이 올라갈지 떨어질지 막연한 불안감. . . 그래도 학교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어서 그러는거임
  • ㅋㅋㅋ 정말 자기들이나 잘 할 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168320 [레알피누] 교양선택 5개 영역이상 이수에 브릿지 포함되나요?1 부자 꽈리 2026.01.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