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 청소용역 등 불친절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글쓴이
  • 2019.03.13. 22:17
  •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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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라고 어리다고 만만한건지

 

초면에 반말하고 귀찮다는태도에 꼽주는 사람들이 있네요.

 

경험상 교수 교직원보다 경비나 용역이 학생들 더 막대하는것 같아요.

 

용역이 파리목숨이라고 하는데 그런거 상관없이 돈받고 일하는거면 최소한 틱틱대고 불만투성이는 아니여야하지 않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민망한 좀쥐오줌 19.03.13. 22:58
전 직접적인 꼽?같은건 받은 적 없지만 방학 때 3일짜리 공기업 취업 특강 들으러 국제관 갔었거든요. 근데 특강 때문에 방학인데도 사람들 많이 왔다갔다 하니까 귀찮으셨는지 관리인? 경비원? 아저씨가 "하이구 쓸데없는거 길게도 한다~" 하구 진짜 글자 하나 안다르게 혀를 차며 가시더라구요. 솔직히 뭐 제가 좀 예민한걸수도 있는데 쫌.. 그냥 기분이 좀 그랬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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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푸조나무 19.03.14. 01:53
반말하면 되지않나여?
저는 저한테 반말하면 다 반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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