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입니다

글쓴이
  • 2019.03.14. 11:00
  • 669

여러분들 한달에 얼마씩 드나요? 

 

방값등 모든걸 포함해서

 

경제적으로 다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나요?

 

경제적으로 지원 받고있는데 

부모님이 그렇게 젊은? 나이가 아니셔서 지원받기 미안해

 

꿈이고 뭐고 돈이나 벌고싶네요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처절한 투구꽃 19.03.14. 11:05
알바하죠
35는 월세 10~15정도 공과금 나머지는 생활비
0 0
글쓴이 글쓴이 19.03.14. 12:20
처절한 투구꽃
알바하랴 공부하랴 힘드시겠어요 ㅠㅠ
힘내요!!
0 0
발랄한 선밀나물 19.03.14. 11:08
취준생인데 감사하게도 부모님이 전적으로 지원해주십니다
방값43+ 용돈40
빨리 취직해서 돈벌고싶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3.14. 12:21
발랄한 선밀나물
저두요 ㅠㅠ 열심히해서 성공하는게 맞다고들 하는데
지원받기만 하니까 너무 죄송해요 ..
0 0
멍한 청가시덩굴 19.03.14. 11:38
지금은 직딩인데 학생때 100 지원받고 졸업하자마자 금공왔네요 효도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03.14. 12:21
멍한 청가시덩굴
부럽습니당 항 ㅠㅠㅠ
0 0
더러운 등대풀 19.03.14. 11:38
한달
월세 40 고정지출15 용돈 60 쓰는데
30지원받고 50장학금받고 나머지 알바로 충당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3.14. 12:24
더러운 등대풀
알바 .. 역시 안 항수가 없죠 ㅠㅠㅠ화이팅해요!
0 0
황홀한 함박꽃나무 19.03.14. 11:53
방값40 용돈80 플러스 알파
알바는 안하네요
열심히해서 상반기에 끝내야죠
0 0
글쓴이 글쓴이 19.03.14. 12:24
황홀한 함박꽃나무
잘 되실거에여 힘내요!!!
0 0
생생한 설악초 19.03.14. 11:59
등록금은 장학금으로
월세 생활비 포함 매달 80
학기중에 멘토링으로 매달 20추가
돈 급할땐 방학때 단기 알바

저도 최대한 빨리 취직해서 부모님께 용돈 드리고 싶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3.14. 12:25
생생한 설악초
저두요 정말 ㅠㅠㅠ
대학원생도 장학금이 지원 되나요?
0 0
애매한 고로쇠나무 19.03.14. 14:08
손을 벌리시되 독하게 하셔서 빨리 취업하세요~
0 0
착한 꽃기린 19.03.14. 17:23
후배님 돈벌고싶은마음 취준생하면서 저도많이느꼈는데요

그래도 돈많이 준다고 아무기업이나들어가면안됩니다 나처럼 고통받고삽니다
0 0
흔한 마타리 19.03.14. 17:44
네 저도 차마 죄송해서 재작년부터 월세까지 제가 냅니다.. 알바랑 과외해서 생활비 월세 부담하니 괜찮네요. 일 안하고 공부만하면 제일 편하겠지만 부모님 연세도 많으신데 제 뒷바라지 하시는 게 더 마음이 불편해서...
0 0
활동적인 산비장이 19.03.15. 14:32
용돈 80받다가 졸유하자마자 20만원으로 변경했습니다 하하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N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시간 전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