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vs동서대 이런 학생들도 있군요...
- 2013.07.0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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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pknu&no=118600
우연히 인터넷 서핑하다가 본 글인데... 동서대생이 자기 학교에 모교애를 가지는 것은 좋지만... 굳이 부산대 기계과 버리고 동서대 에너지공학과 간 것을 저렇게 말을 했어야하는지... 노코멘트가 좋지 않았을지 싶습니다. 부산대가 우월하다 이런게 아니라 굳이 다른 학교를 버리고 갔다는 식으로 비추어질 수 있는 말을 했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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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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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소송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신경을 안 써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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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실의 적시에 불과한데, 소송거리도 안됩니다
장학금이나 기타 지원같은거 보고 자기가 갈수있는거 보다 낮게 간 사람들도 많은데, 그 사람들이 저런식으로 인터뷰한다고 그게 전부 소송감이 되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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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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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했듯이 장학금이나 기타 지원 빵빵한거 염두해두고 대학진학하는경우도 있기때문에 그걸 우선순위로 두는 친구들의 경우에는 저쪽 대학가는걸 지지했을 가능성도 있고, 설령 저게 거짓이라고 하더라도 딱히 학교측에서 나설 일도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사실관계 확인하는건 좋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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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한 사실에 대한 적시가 전혀 없어서 저 사람의 인터뷰만 봐서는 부산대 기계=동서대 에너지로 생각하게 될 고등학생들도 있을듯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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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중위과만 한 명 성적을 부산대 전체에서 못이기는데 이건 fact고
년도 마다 다르겠지만 부대 전체 수석이 서울대 중위과이상 거의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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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서대는 거의 전액지원이고 부산대는 장학금 없겠지
그리고 동서대서 A+은 부산대 C+정도 될라나 ?
걍 학교이름 버리고 현실적인 이익을 택한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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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때랑 비교하심 안되요
동생이 고삼이라 요새 대학들 알아보는데
옛날의 동서대가 아닙니다
해외지원이 대표적이고 각종지원이 많아서 그렇다네요 저번에 방송 때리는거 봤는데 괜찮은거 같았어요
근데....동서대 어떤과든 부산대 기계보다는 확실히 낮을텐데
부산대 기계 이과중에서도 센 편 아닌가요?
제가 문대라서 잘모르지만..
그리고 저사람 인터뷰가 잘못된건 아니지만
보통 고삼들은 학교 간판보고 가지 지원보고는 잘 안가지 않나요?
제동생만해도 배치표에 성적맞춰가지 학교 지원 프로그램 이런거 생각할 여력은 없는거 같던데..
신입생 대표라는걸 보니 하향지원한것 같아요
부산대 기계과 갔으면 군중속의 일인이였겠죠
작성자분 열안내셔도 될것같아요
용의 부분이 되느니 뱀머리를 선택한듯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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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동서대 어디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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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나을거같은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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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부대 기계과 성적으로 동서대 드가면 동서대에서 보내는 해외 프로그램과 지원 웬만해선 다 노릴 수 있는데 그렇게 후회할 만한 결정은 아니라고 봅니다.
실례로 저 아는 행님도 성적 꽤나 됐는데 동서대 중문과 갔는데 웬만한 해외 프로그램 학교 지원으로 다 다녀오던데...저 학교에서 프로그램 다 지원 해준다면 생각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예전에 성적 웬만큼만 되면 해외 복수학위 과정도 엄청 지원해 준다고 들은 적 있습니다만)
지금도 학벌...지방대 버프빼면 이제 실무 경쟁인데...저 정도 실력되는 친구되면 나름 더 많은 경쟁력 쌓지 않을까요? 웬만한 학교의 국제교류프로그램 우리학교보다 나은 건 사실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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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애들도 있어야 부익부빈익빈을 눈꼽만큼이나마 해결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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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저는 언론플레이가 참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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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부대에 연고급 학생 서성한급 학생 있다고 우리학교서 말하고다니는거랑
이 글이랑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음
쟤가 부대버리고 동서대간거랑 울과 수석이 고대 버리고 온거랑 뭔차이가있는지????
동서대간 저 친구나 동서대보고 느낀 가소로움이 서성한이상에서 본 우리학교에대한 시선과 차이 없음
그러니 알량한 부심부리기보단 그냥 자기실력이나 키우길바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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