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찐따 남성들 어리둥절....jpg

글쓴이
  • 2019.03.15. 14:25
  • 6893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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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축구보고 겜만하고 제발 밖에서도 놀으라는 어머님 잔소리 듣던 남성들 강1간문화멤버행 ㅋㅋㅋ

 

 

 

이 논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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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214&aid=0000931772&ntype=RANKING

 

 

남자아이 성적학대일삼는 여성카르텔 물리치자!

 

 

 

 

 

정말 언론(and 윗대가리들)이 남녀갈등을 무지막지하게 조장하는 것 같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8
화려한 리아트리스 19.03.15. 14:30
그 정권의 그 언론의 그 국민
= 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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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꽃향유 19.03.16. 10:46
화려한 리아트리스
모든 걸 정권타령하며 온국민을 미개카르텔로 만들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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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개옻나무 19.03.15. 14:32
정권의 놀음에 놀아나는 그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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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아왜나무 19.03.15. 14:37
난 언론중에 종북색이들만 그짓거리하는줄 알았는데 정치권에 있는 아기들도 그짓거리를 똑같이하는거 보고 이대로가다간 우리나라는 글러먹었다는 생각함;; ㄹㅇ 나라 떠야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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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겸연쩍은 박하 19.03.15. 14:47
강간문화니 남성카르텔이니 말 참 ㅈ같이도 하네
5 0
억울한 고마리 19.03.15. 15:01
참..순수하네요 대한민국 국민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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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노루귀 19.03.15. 15:05
이번에 서울교대남자단톡방 사태만 봐도..
그러는 님은 난민은 왜 반대해요? 난민도 다 범죄자는 아니잖아요.. 자가당착이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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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착한 개옻나무 19.03.15. 15:40
뛰어난 노루귀
이런사람이 제일 위험하죠. 자기가 논리 있다고 착각하면서 사는 뛰어난 노루귀님 당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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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노루귀 19.03.15. 15:51
착한 개옻나무
반박도 못하시네요, 님이 베네수엘라에 가게 되면 조심하고 경계하겠죠? 이제 여성들도 그렇게 조심하는 겁니다. 미리 조심해서 나쁠 건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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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개옻나무 19.03.15. 16:39
뛰어난 노루귀
어휴 님 같은 사람이랑 엮이는거 시간낭비라 생각해서 안 썼는건데.. 베네수엘라나 난민이랑 저 기사에 쓰인거랑 같은 겁니까? 왜 본인 입맛대로 사건을 왜곡하고 선동당하시나요? 기사에 나온 카르텔은 다양한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집단입니다. 어떻게 저 집단이 순수하게 성에 관련되서 모였다고 생각하십니까? 권력도 있고 돈 등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익들을 위해 남녀분간하지 않고 모였는데 남성의 성욕을 위한 집단처럼 포장하고 선동하니 글쓴이가 기가막혀 밑의 기사로 패러디한건데 이게 어떻게 자가당착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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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봄맞이꽃 19.03.17. 21:56
뛰어난 노루귀
아, 미리 조심하는데 남아를 학대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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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깽깽이풀 19.03.15. 16:37
뛰어난 노루귀
ㅋㅋㅋ 자기들의 행위를 미리 조심하는거라고 생각하네 ㅋㅋㅋㅋ 그게 문제라는거에요 ㅎㅎ.. 일베충들은 자기들의 행위를 애국보수라고 생각하고 너같은애들은 자기 조심이라 생각하고^^ 자기조심하면서 남성은 왜 깎아내리고 혐오 하는지?ㅎㅎ 아~ 혐오가 조심임? 나도 여성 조심하기 위해 여성혐오좀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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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돌나물 19.03.19. 02:46
뛰어난 노루귀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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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게으른 갈풀 19.03.15. 15:25
ㅋㅋㅋㅋㅋ개ㅂ.ㅅ ㅋㅋㅋㅋ 한 국가의 중립성을 지켜야 할 어마무시하고 거대한 공권력과 일개 유치원어린이집 속에서의 권력을 비교하며 여성카르텔이라 칭하네.ㅋㅋㅋ 남성주의자들 역시 무식해서 비교 수준도 유치원생 수준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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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깽깽이풀 19.03.15. 16:39
게으른 갈풀
ㅋㅋㅋㅋ 유치원 어린이집 속에서의 권력에 침묵하는 여성들의 민낯을 보여주는데 무슨 크기 비교하고 있습니까 ㅋㅋㅋ 역시 말 안통하는 여성주의자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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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갈풀 19.03.15. 16:47
코피나는 깽깽이풀
카르텔이란 뜻 모름?ㅋㅋㅋㅋ 아동폭력의 심각성은 인정하지만 국가 공권력에 대해 남성카르텔이라고 하는 것에 반박하고 싶단 감정만 앞서서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괜히 유치원 어린이집 끌고오면 그럼 이건 여성카르텔이냐고 주장하는 남성주의자들이 추잡함을 모르시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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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깽깽이풀 19.03.15. 16:49
게으른 갈풀
ㅋㅋㅋㅋㅋ카르텔이란 뜻 모름?ㅋㅋㅋㅋㅋㅋㅋ 여성의 저러한 추악한 행위를 언론과 공권력이 남성만큼 이슈화 시키지 않고 있다는걸 뜻하는 글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러한 추악함에는 같은 성별이니까 조용히 있는 여성주의자들의 추잡함을 까는 글이라는걸 모르시겠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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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돌나물 19.03.19. 02:47
게으른 갈풀
병1신 난독 치료좀 해라 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이 뭘 비꼬는지 모르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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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서어나무 19.03.20. 00:44
게으른 갈풀
어마무시한건 이분의 글의 주제를 파악하는 능력인듯.. 책좀 읽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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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글쓴이 글쓴이 19.03.15. 16:22
우선 저의 글에 대한 핀트를 정말 멍청하게 잘 못 잡으신 분들이 역시나 계시네요. 몰상식한 표현은 덤.

우선 '남성'카르텔이라며 지구의 절반 성별에 대해 연좌제의 족쇄를 채우는 행위를, 유사언론이든 메이저언론이든 앞다퉈 행하는 것에 대해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쓴 글이 이겁니다.

밑에 아동성학대는 '성별'에 미친듯이 집착하는 남혐종자들이 왜 가만히 내버려두는 지, 어린이집에서 이뤄지는 대다수의 아동성폭력은 '여성'이 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는 언론들이 기사 몇개 안내는 지, 같은 여성들은 왜 침묵하는 지 그것 또한 어처구니 없어서 올린 겁니다.

'남성'카르텔? 가당키나 합니까? 그렇게 성별에 미친듯이 집착할거면, 왜 버닝썬사태를 촉발시킨 최초 폭행의 피해자가 남성인 것과 최초 단톡방 폭로자가 남성인 것에는 침묵합니까?

이때다싶어 일반남성까지 싸잡아서, '남자들 단톡방'은 다 그렇겠네 하고 달려드는 건
그냥 범죄자가 남자네? 역시 한남들 다똑같아 하고싶어서 안달난거 같네요.

그저 이 사건의 본질은, 돈과 권력이 있으면 말도 안되는 범죄를 저질러도 들키지도 않고 벌도 받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대다수의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거구요.

사람이 살다가보면 이런 저런 사람 많이 만나보면 성별로 나누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 사고인지 알게됩니다.

단톡방에서 섹드립치는 남자도 있고, 단톡방에서 남자친구 물건 묘사, 칭찬, 욕하는 여자들도 있습니다(실제로 전 잠자리스킬 평가받고 외모, 경제력 평가도 받아봤습니다. 그 단톡방 여자들 남친 모두가 당했구요.) 그래도 저는 여자가 다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요. 일반화가 얼마나 무서운 지 다들 아실테니까요.

비율의 문제라구요? 전세계 인구 메신저를 다 들춰봐야할까요? 그랬는데 비율이 비슷하다면? 어떡하나요?

본문에도 적어놨듯이, 대놓고 남녀갈등을 유발하는 언어를 구사해가며 매일매일 싸움일으키는 기사싸지르는 언론들이 어처구니 없어서 글올렸습니다.

수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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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개옻나무 19.03.15. 16:40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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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둥근잎유홍초 19.03.15. 21:10
글쓴이
사실, 설명해주고 이성적으로 알아 쳐먹었으면 페미하는 연 숫자가 훨씬~ 줄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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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자란 19.03.16. 11:11
글쓴이
아아.. 이게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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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시클라멘 19.03.15. 21:34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에휴..내가 듣고 본 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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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쇠무릎 19.03.16. 16:51
센스있는 시클라멘
좌정관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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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산자고 19.03.16. 16:59
말씀은알겠는데 갈등원인이 꼭 기자는아닐거예요...
범죄 사례가워낙많고 여성 성희롱문제가 일상에서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이드네요. 그 부분에도 초점을좀 맞추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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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참개별꽃 19.03.16. 16:59
? 뭐야 지금 내 댓글 바로위에 글쓴이가 논란분쟁하는 의도가 있는거 아니냐며 일단 신고박겠다는 댓글있어서 비추천눌렀는데 그새에 댓글 지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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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나도풍란 19.03.19. 18:22
찐따라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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