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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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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딴남자한테 보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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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분 조금 많이 생각없는 행동을 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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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님 말씀만 들으면 무슨 스폰서 같음. 여친이 그냥 놀겠다는데 허락하는 것도 이상한데 돈까지 주는 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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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문제로 속썩이는일 나왔을땐 난 항상 그랬음
섹파정도로만 생각해야 님 마음이 안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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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해보는게 버킷리스트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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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오지게 놀고 다 자기가 놀아보고 겪는과정이라 철없다면 철없고 생각이 많이어리고 학기초 자기 활동하느라 남생각 못하는 시기인데 오지게 인내하고 맞춰줄생각없으면 헤어지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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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이 어렵지 두번은 안어려움.
그럼? 지금 그남자애들 저번에도 그랬으니 하면서 오고 가다보면 쓰니가 준 5만원 그대로 콘돔값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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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20살때 개처럼 취하면 어떻게 했는지 잘 생각해봐
여자집에서 잤어?
남자애 집에서 자거나 자취하는 애 없으면 하다못해 그 추운 레포츠라도 가서 잤을꺼야.
형.. 상식이란게 있으면 누가 맘에 없는애 집가고 집에 초대해 이성끼리.. 정신차려..
아니다 그냥 정신차리지마
방생하지말고 형이 끝까지 책임지자
형만 믿을게 믿거 1명 치워줘 부탁할게!!
아 친자검사는 하지말고.. 충격받을까봐 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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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는 인맥 없으니까 하는 행동이에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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