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서 자취 안시켜주시는 부모님...
- 2019.03.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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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여자인거 감안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분명 혼자 자취하면 애로사항이 많을 건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겪는 게 낫다고 봅니당
언젠가는 독립할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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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부모님한테 손 안 벌리고 다 찾아놨는데
이제와서 허락안해주시는건 너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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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설득해서 시간 아끼시고 원하는거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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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말씀드려 님같은 상황이면 님이 특별하게 불신을 주지않았던 이상
하루빨리 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야할 상황으로 보입니다..
너무 보수적이고 시대착오적이며 융통성도 없으신분들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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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신 부모님이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안심 시켜 드렸습니다.
예를 들면 위험한 부분 같은 경우에는
'11시 안에 자취방 들어가서 항상 부모님께 전화 드리기'
'주말마다 본가 방문하기(시험기간 제외)'
이런식으로 규칙이 있었습니다.
물론 답답하실 수 도 있지만 집에서 통학하는거 보다 감수할만한 것이기 때문에 저는 여러 조건들과 함께 시작했고 지금도 만족스럽게 자취생활 중입니당 ㅎㅎ
자취 6년차 되니까 이제 부모님이 밤에 연락 안하고 집에 한달동안 못가도 별말안하시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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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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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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