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로마트 도둑발견 ( 글 내용 삭제)
- 2019.03.21. 02:16
- 6867

이 글은 선비의 온기가 남겨진 글입니다.
더 이상 아무 것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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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10분타령ㅋㅋㅋㅋㅋ
개씹꼰대말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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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혹시 선비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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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할말있음?;; 왜 밑도끝도없는말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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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래서 선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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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도데체 어떤 단어가 꼰대스럽죠..?
님다음 댓글에도 장난친건데 왜그러냐는데..
너무 역꼰대질 아닌가요..? 이거마저 꼰대면 한글 쓰면 다 꼰대라고 할 기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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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고 넓어진다" 힌트만 남기고 옛 친구는 사라질께!
P.S : 신고를 하지않아 불편한 친구들!
내가 글을 남긴 요지는 "부끄러운 짓은 하지 말자." 였어! 술한잔 산다는건 내가 비오는날 한잔 했기 때문이지 (찡긋)
10분안에 경찰이 오냐 마냐로 싸우지 말자구! (언제 밥한번 먹자랑 비슷한 뉘양스야 ^^7)
내가 말하고 싶은건 남의 것을 (부끄러운 방법으로) 탐내지 말자!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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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도 모르면 선동부터 하지말고 공공기관 신고 먼저 하자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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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저 과잠 글씨체 경영17임
개망신이다개망신 글쓴이님 신고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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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쪽팔리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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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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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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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 과잠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
군필들은 알거야! 군복입었을 때는 공공장소에서 유독 중요하게 돼. 그 옷이 나타내는 내 신분과 공동체의 명예 때문이지!
마찬가지로 나는 저런 상황을 목격하고 저친구들이 X되길 바라고 글 올린게 아니야.
단지 부끄러운 짓을 하지 말자 이거지. 심지어 과잠이라는 나의 소속을 나타내는 옷을 입고는 더더욱!
누군지 몰랐고 나도 당시 그냥 지나쳤기에 이러지 말자 라는 취지로 글을 올렸는데 너무 저격으로 가는거 같아 좀 당황스럽네!
어딘지 모를 해당 소속 학생들에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 과잠에 대해 아는 학생들도 더 이상 비난은 멈춰주길 바라. 미꾸라지가 있다고 그 물 전체를 욕하진 말자.
앞으론 남의 물건에 탐내지 않은 친구들이 되길.
모두 행복한 새학기 되십쇼 필승 필승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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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친구야 한마디에 이렇게 선비가 많이 달라드는거보고 소름끼치긴 하더라 ㅋㅋ
꼰머 말투보소 부터 내가 왜 니 친구냐 까지 ㅋㅋㅋ
글쓴이 힘내고 선비의 온기 오래오래 느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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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가도 비싼걸 훔쳐가지 굳이 비오는데 천막열어서 그 무거운 생수병 세트를 훔쳐간다는게 말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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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운좋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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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상떼기 궁금해지네 글쓴잌ㅋㅋㅋㅋㅋㅋㅋ
원글 말투 극혐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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