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의 '대충 수사'…성폭행 누명 쓰고 11개월 옥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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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1. 14:46
  • 370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원본기사링크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205572

 

 

여자 얼굴도 모르는데 그냥 지목당해서 깜빵감 ㅋㅋㅋㅋ

 

알리바이 다 있는데 확인도 안하고

 

증거 없는, 지체장애 2급인 피해자 여성의 증언만 믿고 가장이 범죄자가 된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2심에서 피해자가 자기 고모부가 진범이라고 밝힘;;;

 

고모부의 범죄와 검경의 개판조사 콜라보로 가정 하나 파괴됐네요.

 

아버지가 억울하게 누명쓰고 딸이 온갖 노력으로 밝혀내는데 일조하셨답니다.

 

공정하게 못한 사회는 남녀 모두에게 힘듭니다 ㅠㅠ 싸우지말고 삽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참혹한 나스터튬 19.03.21. 14:52
국가를 상대로 피해보상 소송가능할것같네요.
0 0
사랑스러운 섬초롱꽃 19.03.21. 14:54
검찰이나 경찰이나 요새 서로 싸우기 바빠서 이런거 신경 안 씀
0 0
세련된 꽃다지 19.03.21. 15:07
이런거 보면 너무 화난다..
0 0
해맑은 들메나무 19.03.21. 15:53
감수성재판 증거 물증 불필요 눈물만 있으면 ok
0 0
날렵한 쇠물푸레 19.03.21. 18:15
페미는 이글보면 뭐라생각할까... 진심으러 궁금하다
0 1
의젓한 생강나무 19.03.21. 19:51
날렵한 쇠물푸레
그래서 남자들 성범죄 안 저지르냐고 합니다
대화가 안 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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