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의 '대충 수사'…성폭행 누명 쓰고 11개월 옥살이

글쓴이2019.03.21 14:46조회 수 348추천 수 5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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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원본기사링크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205572

 

 

여자 얼굴도 모르는데 그냥 지목당해서 깜빵감 ㅋㅋㅋㅋ

 

알리바이 다 있는데 확인도 안하고

 

증거 없는, 지체장애 2급인 피해자 여성의 증언만 믿고 가장이 범죄자가 된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2심에서 피해자가 자기 고모부가 진범이라고 밝힘;;;

 

고모부의 범죄와 검경의 개판조사 콜라보로 가정 하나 파괴됐네요.

 

아버지가 억울하게 누명쓰고 딸이 온갖 노력으로 밝혀내는데 일조하셨답니다.

 

공정하게 못한 사회는 남녀 모두에게 힘듭니다 ㅠㅠ 싸우지말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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