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 2013.07.06. 16:25
- 3756
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일과로 부산대=중경외시였습니다. 일부 단대는 더 높고 일부 단대는 낮고 종합적으로 중경외시였죠. 지금처럼 건동홍부터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법대를 왜 빼나요? 멀쩡히 살아계신 산 증인들이 아직 학교에 재학중인데요. 그리고 사회대나 인문대도 당시에는 지금처럼 비상경계라고 소외받고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나름 괜찮았습니다. 예컨대 당시 부산대 경제학과 무역학과 정도 되는 전공이 인문대, 사회대에 꽤 많이 존재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화해봐야 끝이 없겠네요. 동일과 기준으로 중경외시 맞았습니다. 괜히 김인세 총장이 언론에서 해마다 학교 위상이 떨어진다고 이야기했던게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06이 입결 중 가장 암울했던 시기였어요. 글쓴이님이야 말로 잘 모르시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07까지도 연고대 낮은과는 가고도 남았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대 후회없고 지금도 학교에너무만족하네요.
집이 서울이면 당연히 중경외시갔겠지만...
중경외시대신 부산대 선택하고 절약하는돈이 수천만원은될텐데 그거로 대학생활 정말알차게보내고있음 취업할때도 부산대이기때문에 더 메리트있다고생각하고.
부산대상대가 건동홍급이니뭐니해도 전 신경안씁니다 너무좋은데요 우리학교가 충분히 자부심가져도 된다생각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저는 수도권지역에서 살 생각도 없고 ㅋ
국립대라 부모님 등골 빼먹는 거같지않은것 같아 좋고
학업도 딱 제 적정 수준인것 같아서 좋고(개인적으로 맞지않는 그릇을 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들도 너무 좋습니다^^
도대체 왜 입결따지고 비교하고 이러시는지 모르겠어요 .
물론 학교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매우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저 학교가 위상이떨어진다느니 아웃풋이 뭐라느니 이러느니 하는 글은 굉장히 의미없어보입니다.
결국엔 학교를 사랑하고 주어진것에 최선을다하다보면 얻는것이 있겠죠.
결론은 전 우리학교 너무 사랑합니다. 어서 건강한 부산대학교가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잘해야지요ㅎㅎ
글내용으로추정상 저학번은 아니신거같은데 ㅎㅎ
선배를 걱정하는마음에 후배가한말씀 올렸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