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스터디 글보면 느낀건데..
- 2019.03.23. 12:36
- 2639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인적성스터디
면접스터디
시사이슈 & 직무분석스터디
이름은 다그럴싸한데..
강사나 멘토가있는게 아니면 무슨도움이있는거죠?
취업준비하는 힘든사람들끼리모여서 위로하는자리느낌
인적성스터디는 특히 혼자하는건데..
면접스터디도 지원자끼리예상하는 질문은 그냥 인터넷쳐도나오지않나요 크게의미가...
시사이슈야 토론면접이나 PT때 쓰이기는하지만 하루에 그냥 1시간씩 시간투자하고 멘토들한테 팁얻는게...
일단 제생각은 그런데 스터디하시는분들 시간내서모여서 자리값 커피값 내가면서 할가치가있나요? 이유가뭐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회사내부정보를 얻어서 공유한다는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움은되겠네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대로된 스터디 찾기 힘든 건 사실이고,
제대로된 스터디 찾는다면 피드백으로 인한 효과는 있는 것 같아요. 단, 취린이 시절이면서 면접 스터디에 한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별맞추기부터 계획없거나 스터디끝나고 친목도모를위한 술먹는 스터디가 많아서 크게의미없어보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님이 스터디 불필요하다 생각하면 안하면되지 왜 열심히 하는 사람들 싸잡아서 깎아내리세요. ㅋㅋㅋ오지랖도 정도껏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강사&멘토 또한 면접관이 아니기에 그저 자신의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한 피드백일 뿐이잖습니까?
다양한 견해와 질문을 통해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대처방안을 숙지하고
혹은 내가 모르던 좋지않은 습관들을 수정&보완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한 어떤 스터디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스터디를 여러번 해보며 친목이나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한 스터디로 가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분위기가 깨지면 보통 스터디도 깨집니다.
분위기가 잡힌 스터디를 들어 좋은 결과 있길 빕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취준 때 스터디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스터디를 하면서 스터디원들이 들은 정보를 공유하여서 좋았고,
PT나 모의면접을 통해서 스터디원들이랑 토론하고, 설득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스터디원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서로서로 상위레벨로 올라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스터디에도 부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ㅅ터디가 될 수도 있고, 술터디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스터디원들이 이러한 점을 유의하고 스터디를 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P.S. 멘토분들이라해서 꼭 절대적인 기준을 제시해주지는 않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