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범죄 가해자 98% ‘남성’, 면식범 중 절반은 ‘남자친구’
- 2019.03.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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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불법촬영(몰카) 범죄자 98%가 남성이며 면식범일 경우 절반이 피해자의 남자친구인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불법촬영 범죄로 검거된 1만6201명 중 1만5662명(98%)이 남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가해자가 면식범인 2259건 중에서는 절반 가까운 1077명(47.7%)이 피해자와 연인 사이였다.
불법찰영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2012년 1824명에서 지난해 4499명으로 매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중 남성은 무려 98%에 달했다. 여성이 불법촬영 범죄로 검거된 경우는 총 359명으로 2%였다.
또 가해자가 면식범인 겨우 피해자와 연인 사이인 경우는 47.7%로 절반을 웃돌았다. 5년간 검거된 가해자 중 면식범은 2259명(14.1%)이었으며, 이중 1077명이 피해자와 연인사이였다. 주변 지인인 경우는 416건(18.4%), 친구인 경우는 277건(12.3%), 직장 동료인 경우는 254건(11.2%)으로 조사됐다.
5년간 불법촬영 범죄 피해자는 2만6654명으로 이중 여성은 2만2402명으로 84%에 달했다. 반면 남성은 600명(2.3%)에 그쳤다. 신체 주요부위가 찍혔지만 각도 등의 문제로 성별이 판명되지 않은 경우는 3652건(13.7%)으로 나타났다.
진 의원은 “몰카 범죄는 주로 여성을 노리는 경향이 있다”며 “타인을 함부로 촬영하는 행위는 범죄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엌ㅋㅋㅋㅋㅋㅋㅋㅋ
꽃뱀 범죄 가해자 99% '여성' 엌ㅋㅋ 요새 신문기사 넘 재미남
걍 성별만 가져다 붙이면 다 기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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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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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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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접근할 수 있는 곳이면 남자범죄율이 월등히 높은건 인정해야함. 아동 성폭행범 99%는 남성
성범죄 기사 떴다하면 남성. 남성남성남성남성남성 지겨운 그놈의 남성...
내 여자친구도 실제로 성희롱을 당해본 경험이 20대 들어서 여러번 있다고 이야기했었음
여자친구의 친구들도 성희롱 경험이 다들 있었음. 강한 성희롱도 있고 넘어갈만한 성희롱도 있고 했었지만..
여자친구는 카페활동도 취업카페나 게임카페만 가입하고 이상한 커뮤니티를 하고있거나 그렇지도 않고
실제로 대화해보면 여자친구는 그렇게 변질된 사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게 느껴짐.
근데도 성희롱 경험과 뉴스들을 보면서 솔직히 여자들의 우리나라 남자들에 대한 상처와 불신은 나도 정말 공감이 갔음.
이번달 안에만 장자연리스트, 승리 성매매, 정준영, 최종훈, 용준형 성관계 불법촬영 및 공유, 한류스타 성범죄 소식에 k-pop 사업위축 및 국가적망신, 술에취한 여성 강간, 김학의, 모텔1600명생중계, 경인교대, 연세대 등 유명대학들 단톡방성희롱, 남자친구로부터 몰카촬영사건, 그냥 일반인30대남성 몰카촬영범죄, 몰카판매율유지, 몰카 범죄율 여전히 기승, 남자교사가 여제자를 긴 기간동안 성희롱, 성폭행. 이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발생하는 일이란게 믿어지지가 않음 뉴스 볼때마다 충격임..
여자를 얼마나 우스운 물건으로 보면 이런일이 생길까 생각이 들 정도임.
게다가 요즘 부산대 학교내부에 순찰차 돌아다니고있던데 이것도 우리 학우들이 진지하게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함.
그냥 경찰차가 아니고 학교전용 순찰차여서 이런저런 기숙사 사건이랑 여학우들이 밤길 걷다가 봉변당할 뻔 한 글 올린것들도 생각나고 그랬음.
이쯤되면 사회적인 지탄을 받아도 할말이 없음. 물론 본인은 안그러니까 억울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게현실임. 순수하고 깨끗하고 아무잘못없는 남자한테 뭐라하는게 아니라. 사회적으로 이런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거는 .. 프레임씌우지마라, 일부일뿐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싶을 수 있지만 동시에 스스로의 각성이랑 왜 이런이야기가 사회적으로 계속 문제가 될까에 대한 진지한 반성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래야 남자들이 욕을 덜 먹고
이런 더러운일도 줄어들 수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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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상식선에서 잘못한놈 잘못했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
여고사는 남학생 안괴롭히는줄 알며 남학우는 밤길에 절대 봉변 안당하기만 하는줄 아시나
성별이 무슨상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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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여성 대상 성범죄가 많다는 걸 몰라요?
저런 대가리에 ㅈ대가리 든 ㅅ끼들이 저지른 걸 보고 집에서 코나 파고 있던 나한테 예비범죄자니, 예비성폭행범이니 ㅈ랄을 하니까 화가 나는 거 아뇨.
어린이집에서 애 목조르고 때리고 할 때마다 누가 모든 여자들보고 '제발 감수성이 있다면 반성하세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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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어이없는 일은 최저시급도 안 주면서 남자에게만 병역의무를 부과하는 것 억 ㅋㅋㅋㅋㅋㅋ
본인은 '성범죄'로 특정시켜놓고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남성은 '성범죄'에 있어서 성립하기 어려운 건 아시는지? 억 ㅋㅋㅋㅋㅋㅋ
강간은 개정 전에는 남성은 아예 대상에서 제외였던 건 아시는지 억 ㅋㅋㅋㅋㅋ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0775.html
감금해놓고 성행위해도 강간 인정받기 힘든데 억 ㅋㅋㅋㅋㅋ
학교내 순찰차는 미국대학에는 아예 학교 전용의 경찰도 있는데 안전해지고 좋지 뭘 억 ㅋㅋㅋㅋㅋㅋ
부산대 3만명중 장전캠퍼스만 2만명 정도면 전용으로 통제할 만한 경찰 충분히 두어야 하는 거 아닌가 억 ㅋㅋㅋㅋㅋㅋ
많이 보아서 10만명의 강간 '남성'범죄자가 있다고 한들 그게 2500만명의 남성을 비하하고 혐오표현의 정당화가 가능함? 억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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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백배는 차이납니다.
물론 무고는 하면 안되지만, 그만큼 얼마나 여성의 피해가 많았으면 경찰들도 성범죄에 예민하게 대처하다보니 무고가 아주 극히 드물게 일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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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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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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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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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유죄추정의 원칙 당연히 존중하고, 무고는 안된다고 당연히 생각하죠. 다만, 지금까지 여성들이 입은 피해가 너무 많았는데, 극히 극소수의 무고사례로 여성들에 대해 안좋은 표현들을 늘어놓지는 말자는 것입니다. 그렇게치면, 여성들도 남성전체에 대해 안좋은표현들과 일반화하기 더 쉽다는 건 아시죠? 사례만 비교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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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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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지금까지 남성들이 군대에서 입은 피해가 너무 많았는데..'로 시작하면 모든 논리가 완성됩니까? 우선 자기를 피해자 혹은 약자라고 전제를 깔고 들어가는게 여성들의 문제점이에요 ㅎㅎ;; 그렇게 동등하다 평등하다 차별하지말라 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그렇게 동등하지 않고 어디서 그렇게 불평등 했으며 어디서 그렇게 차별을 받았는지.. ㅋㅋ.. 제발 정신좀 차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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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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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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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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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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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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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님이 쓴 댓글중에 아는정보가 있긴함? 그냥 그렇게 믿고싶은건지 실제로 그런건지 님 댓글만 봐서는 도저히 판단히 안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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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법성매매 수요자 99% 남성,
만났던 '남자친구' 10명 중 5명은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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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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