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을 대하는 태도
- 2019.03.23. 18:37
- 3516
첨부(12)
-
1.
FB_IMG_1553333440819.jpg
File Size: 27.5KB/Download: 3
-
2.
FB_IMG_1553333442916.jpg
File Size: 26.1KB/Download: 2
-
3.
FB_IMG_1553333444977.jpg
File Size: 45.5KB/Download: 1
-
4.
FB_IMG_1553333446566.jpg
File Size: 48.3KB/Download: 3
-
5.
FB_IMG_1553333448155.jpg
File Size: 35.2KB/Download: 4
-
6.
FB_IMG_1553333450150.jpg
File Size: 29.8KB/Download: 0
-
7.
FB_IMG_1553333451667.jpg
File Size: 32.7KB/Download: 6
-
8.
FB_IMG_1553333453307.jpg
File Size: 24.0KB/Download: 3
-
9.
FB_IMG_1553333455183.jpg
File Size: 12.8KB/Download: 3
-
10.
FB_IMG_1553333457094.jpg
File Size: 15.4KB/Download: 1
-
11.
AKR20170623148800080_03_i_P2.jpg
File Size: 76.5KB/Download: 0
-
12.
Screenshot_2019-03-23-18-36-42-1.png
File Size: 1.45MB/Download: 1











푸틴 대통령은 나치 독일의 옛 소련 침공일(1941년 6월 22일)에 맞춰 대(對)독전에서 전사한 러시아 군인들을 기리는 추모와 애도의 날인 22일(현지시간) 크렘린궁 옆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했다.
그런데 대통령의 헌화 순서가 시작될 무렵 가늘게 내리던 비가 폭우로 변하면서 혼란이 빚어졌다.
푸틴 대통령의 뒤로 줄지어 선 일부 참석자들은 우산을 쓰고 있었지만 푸틴은 헌화를 위해 화환 앞으로 나가면서 우산을 접고 맨머리로 비를 맞으며 의식을 진행했다.
푸틴과 같은 우산을 쓰고 있던 메드베데프 총리도 어쩔 수 없이 폭우를 맞으며 서 있어야 했다. 입고 있던 양복 정장이 흠뻑 젖을 정도로 비는 거셌다.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우산을 쓰라는 주변의 권유에도 추모의 날 성격상 비를 맞으며 헌화했다고 설명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연, 내가 뽑은 대통령이 그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내가 원하던 모습이 맞는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정치에 이용할려고 그런거겠지만....
우리나라는 그런것도 없누......
뭐 국민성이 개돼지라 그런거지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헌신하여 죽은 군인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는 것.
그 당연한 것이 왜 정치로서 옳고 그름을 따져야 하는 분쟁이 되어야 하지? 당연한 거고, 그 당연한 걸 안 하니까 욕 처먹는 건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헌신하다 죽은 군인에 대한 존경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저런 논지 벗어난 미친 소리 못 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식물원 이용규칙인데, 한번 정독해주세요. 문슬람이니 그런 비하적인 언사는 자제해주세요. 님의 식견이 낮아보이니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댓글 추천 비추천 수 확인하고 '아 내가 정상에서 조금 벗어낫구나'하는 생각도 함 해 보시고.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당 댓글에선 꺼내지도 않은 대깨문이란 말까지 들고 와서는 비하적인 언사로 욲어낸 건 당신 아닌가요?
아니면 이슬람교 자체를 부정적으로 본다는 견해를 은연중에 표현한 건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을 좀 해 봐라. 규정위반 아니니까 블라인드가 안 되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비싸게 주고 사면 더 아끼는 것처럼.. 에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이 비싸게 주고 산거 비싸게 주고 고용한 사람들에게만 잘해주는 심리를 안타깝게 여긴 댓글입니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들이 어떤 일을 해주고 있는지는 생각하지도 않고요
저도 작년 12월에 전역했는데 모르겠습니까.... 사병들이 얼마나 x같은 대우받으면서 2년을 바치고 오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라 팔아먹을놈임. 가끔 간첩인가싶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