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 쯤이면 전문직이랑 비비기 가능하지않나요?
- 2019.03.24. 04:33
- 5166
초봉, 호봉에 따른 연봉 살펴보니 금융공기업이 약사나 수의사정도랑은 어느정도 비교가능할 것 같던데
부산대 문과 계열이 지방할당으로 금융공기업 들어간다면 확실히 인생역전이긴 하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문직의 장점이자 단점은 자기 능력 여하에 따라 소득편차가 크다는 것이고 그게 매력인거지 일 오래 할 수 있다는 건 전혀 장점이 아닌데요 ㅋㅋ;;
참고로 저는 의사고 소위 말하는 메이저 금융공기업이면 평균적인 의사랑 비교해서 비등하다고 봅니다. 한국은행, 한국거래소.. 뭐 이런 곳들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70까지 일한다는 뜻은 노년에 쉬엄쉬엄 일해도 여유롭게 여가생활까지 즐기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뜻인데;;
누가 60이후로 한창 일할 나이 때 처럼 일할지요;;?? 그리고 요즘 평균 기대 수명이 점차 길어지는데 70세에도 본인이 하던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큰 장점입니다. 일 안해보셨나봅니다?? 그리고 연금이 300, 400만원씩 나오나봅니다??
그리고 능력 여하에 따라 소득편차가 크다는 것이 매력 맞는데 전반적으로 전문직종 자체가 업무량이나 업무강도에 비하여 페이가 높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금융공기업의 업무량, 업무강도, 업무스트레스는 전문직종보다 높지요. 경우에 따라 전문직종보다 연봉이 더 높을 수 있지만 그만큼 더 많은 업무량과 스트레스가 따르지요. 금융공기업이 근속연수가 길다고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그 회사에 있을 때 받을 수 있는 대우이지 전문직처럼 본인의 상황에 따라 쉽게 이직할 수 없는 단점도 있죠.
님의 생각은 비빌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40, 50대 이후 생활수준이나 사회적 인식, 노후안정성의 격차는 점점 차이날 수 밖에 없어서 저는 전문직종이 더 낫다고 봅니다. 물론 각각의 집단 안에서 누구는 잘 나가고 아니고 할 수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본다면 전문직종이 더 낫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금융공기업이든 전문직이든 그냥 다 들어가기 어려우니 뭐라도 하고 있으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뭐 아마 공공기관 쪽 다니시나본데 나인투식스하는 공기업이 힘들면 얼마나 힘들다고...ㅋㅋ... 업무강도, 업무스트레스가 공기업 쪽이 더 높다니 진짜 가소로워서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직장생활을 해보시긴 하셨나요?? 님은 지금 내과 계열의 안정성과 외과 계열의 고연봉을 합쳐서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일이 힘들면 그만큼 보수가 좋고 오래 일하기 힘든 것이고 일이 편하고 몸에 무리 안 가는 곳이면 보수가 적은 건 어느 분야에나 진리입니다. 의료계도 마찬가지고요.
사회적 인식? 돈만 아는 의새들이라고 맨날 욕쳐먹고 심평원이 무슨 개짓거리를 하든 국민여론은 돈만 아는 의새들 조져놔야된다는 건데요? ㅋㅋㅋㅋ 도대체 무슨 인식이 있죠? 아 뭐 80년대 의사 몇 명 되지도 않던 시절에 동네에 자리 잘 잡으셔서 후배들한테 절대 밥그릇 안 넘겨주시는 우리 자랑스런 선배님들? 돈도 많고 아들내미 의사시켜서 물려주면 되는 로얄들? ㅋㅋㅋㅋㅋㅋ 이런 분들은 굳이 의료계 안 오셨어도 존경 받고 백년만년 잘 사실 거 같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메이저 금융공기업을 비교집단으로 잡으면 전문직종도 메이저 의대출신들을 잡는게 맞는게 아닌지요??
1년에 수십명씩 밖에 안 뽑는 메이저 금융공기업에 1년에 3천~4천명씩 뽑는 전반적인 의대직군하고 비교를 하고 있는지;;
당연히 공기업 중에서도 들어가기 힘든 메이저 금융공기업이면 당연히 메이저 의대 출신들을 잡아야죠. 의대 출신 중에서도 안 좋은 비교군하고 비교를 하고 있으니;; 참.ㅋㅋㅋㅋㅋㅋㅋㅋ
가소롭네요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만 아픕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독해력이 좀 떨어지시나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비교직군은 제대로 잡고 비교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균적인 의사가 60까지 번 돈이랑
평균적인 금공입사자가 60까지 번 돈이랑
비교하면 의사가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그거를 국민연금 적게 받는다고 금공이 의사급;;
현직의사 아니고 현직 금공이라고 하시죠?
기본경제 개념도 부족하신거같으니
아마 금공 가고싶은 취준이겠지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문직이 금공가는 일반적인 이유는 돈은 좀 적게 벌더라도 자기 시간 벌려고 가는경우가 많아요.
전문직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회사나와서 할게 있냐 없냐의 차이죠.
그리고 금공이 수억주는데도 아니고 무슨 인생역전;; 그냥 월급쟁이인건 똑같은건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금융공기업 괜찮은곳정도면 약사 수의사보다 괜찮습니다. 흔히말해 복리후생이라하죠. 전문직(개인사업자)는 그런걸 일체 자기 돈으로 해결해야됩니다. 수입도 고정적이지 않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전문직은 윗분들 말씀처럼 꼭 하나의 직업에 구속되지 않을 수 있는 점, 금공이나 어디를 가도 전문성 인정받아 승진이나 봉급이나 직무에서 우대받는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4살 여자면 비벼볼만한데 나머지는 생애소득 비교해도 못비빕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약사, 수의사는 지방 시골가도 일자리 찾을 수 있음.
70살 되어도 건강하면 계속 일할 수 있음.
금융공기업 퇴직하거나 그만두면 뭐 먹고 사는지?? 본인이 노후대비 준비해야 일 그만둬도 뭘 또 할 수 있지 그냥 나오면 자영업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