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위가 안내/통제 좀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글쓴이
  • 2019.03.26. 11:24
  • 434

오늘도 미세먼지 오전에 매우나쁨이었는데 도서관 창문 그냥 계속 열어두는 사람들 있네요 하..

 

도자위가 쾌적한 도서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환기시간 외엔 창문 닫아달라고 안내 해줄 수 없나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멋진 좁쌀풀 19.03.26. 11:27
히터도 좀 꺼줬으면 좋겠네요.. 날이 이렇게 따뜻한데 히터가동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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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여주 19.03.26. 12:01
와서 의자정리도 좀 시키셈
책상위에 지우개 가루들도 좀 치우라하고
순찰돌면서 딸깍딸깍하는 사람들도 좀 뭐라하고
문 옆에 있다가 문닫히는 소리 안나게 좀 잡고있기도 하고

'쾌적한 환경'위해서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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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26. 12:04
나약한 여주
도자위 소속인가 본데 발끈할 것까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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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여주 19.03.26. 12:08
글쓴이
님 비추수좀 보고 도자위소속이니 뭐니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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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26. 12:35
나약한 여주
"와서"라고 말한 점, 언급하지도 않는 책걸상정리니 순찰이니 말씀하시길래 도자위소속인거 같다고 말한건데요 ㅋㅋ

요즘 전국민이 신경쓰는 이슈인만큼 뉴스에서도 매일 나오다시피 하는 문젠데 건의 한 번 하기 무섭네요 ㅋㅋㅋ

가끔 오후5시쯤에 환기하라는 안내방송 하던데, 그 정도 통제는 기존부터 하던거라면,
미세먼지 심한 날에 한해서 추가적으로 안내할 수 없냐는 거였는데
비추천세례 받을만큼 말도 안 되는 상상이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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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백일홍 19.03.26. 12:47
글쓴이
환기더안하면 바깥의 미세먼지 농도보다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가 더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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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26. 12:51
어두운 백일홍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수준을 왔다갔다하는 때에 창문 몇 개를 두 세시간 이상 계속 열어놓는 것도 도서관 환경을 고려한 환기에 속합니까..?

뉴스에서 안내한 적절한 환기방법에서 본적도 없고 적절하게 보이지도 않아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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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바위취 19.03.26. 13:08
사실 환기를 주기적으로 하고 청정기돌리는게 맞아요! 미세먼지있다고 환기안하면 라돈이 축적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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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26. 13:18
센스있는 바위취
열람실 내 청정기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뭐.. 환경에 따라 적합한 환기요령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수시간 내내 열어두는게 과연 환기인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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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변산바람꽃 19.03.26. 13:10
진짜 공감.. 솔직히 미세먼지 나쁜날엔 도자위도 도자위지만 창가에 앉는 사람이라면 생각 좀 하고 창문 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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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26. 13:16
느린 변산바람꽃
그러게요ㅠㅠ 환기는 잠깐 열고 닫는 것이어야 할텐데 계속 열어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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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여주 19.03.26. 13:13
이건뭐 버스 앉아잇는사람이 문연거 그대로 내리면 버스기사보고 닫으라는 식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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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26. 13:16
답답한 여주
안내방송 해줄 수 없냐는 건데 비약이 심하네여 ㅋㅋ
잘 읽지 않는 건지 도자위라 잘 안 읽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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