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삼반수 고민

글쓴이2019.03.30 11:40조회 수 675댓글 22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상경계열 재학중인데 교대목표로 삼반수하면 너무 시간낭비 돈낭비일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닙니다. 여자분이시면 25살전에만 교대갈수있으면 무조건 가세요. 방학도 있고 전문직 남자랑도 결혼할수있
    습니다. 임용경쟁율도 부산은 2대1입니다.
  • @황송한 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3.30 11:52
    남잔데 미필입니다...
  • @글쓴이
    남자라면 3-4년 늦어도 교대갈수있으면 가세요.
  • @글쓴이
    남자면 비추. 미투당하는서 생각해봐요
  • @황송한 삼나무
    5년이면... 차라리 7급 치는게 낫지 않나요?...
    재수 1년 학교 4년 임용준비 1년 하면 6년 될수도 있는데 ㅋㅋ.
    그리고 전문직 남자랑 결혼은 집안좋거나 예쁘거나 매력쩔거나 3가지중 하나인 경우죠...

    그냥 평범하면 같은 공무원 혹은 노처녀가 팩트임 ㅇㅇ

    그리고 출삼율이 워낙 줄어서 교사하라고 하는건 좀..
  • @외로운 자금우
    7급은 리스크가 크니깐요. 안되면 이도저도 아닙니다. 7급보다는 교대가는게 솔직히 10배는 더 쉽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선택하는게 제일 나아보이네요. 그리고 교대4학년때 임용공부 몇달 하면 80퍼는 한번에 붙습니다.
  • @황송한 삼나무
    하긴 이미 수능 공부는 했으니.. 교대가는게 훨 쉽긴 하겠네요 .
    근데 초등임용이 그리 쉬운가요? 중등임용은 되게 어렵다던데...
  • @외로운 자금우
    제 친구 이번에 부산초등 한방에 붙었습니다. 서울이나 광역시는 2대1이라지만, 7월부터 4달바짝해서 붙더군요. 경상도나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는 과락만 넘기면 다 붙는대요
  • 상경계면 현역때 교대랑 비슷했을텐데 .. 공부좀만 다시하면 될듯
    솔직히 교사 정안맞는거 아니면 괜찮은 거같아요 전 안맞아서..ㅠㅠ
    나이고민하지마시고 교사가 적성에 맞을지 고민하시는게 나을듯
  • @유쾌한 팥배나무
    고학번이신가본데 대표적인 빡통사리 15 이후로는 교대에 비비지도 못해요 ㅋㅋ 빡통들이 후배랍시고 학교다니는 거 보면 머가리 까고싶음 ㄹㅇ ㅋㅋ
  • @교활한 개비름
    왜저래...
  • @교활한 개비름
    너 15지?
  • @유쾌한 팥배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3.30 13:08
    지금 과 점수맞춰와서 적성이 안맞는듯해서 적성맞는 교대가 계속 생각나네요..
  • 무우우조건 하세요

    초등에서 일하는데 진심 부러워둑게씀
  • 교대는 엄청 취향타지않나요? 전 진학사 예측에서 남자 3등안에 들었는데 안감.. 친구말로는 교대에서 소고 뚜드리면서 현타오고 반수하는 애들도 많대요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 성향을
  • 금공 ㄱ 시간아까우면
  • @따듯한 빗살현호색
    글쓴이글쓴이
    2019.3.30 15:17
    금융공기업이여?
  • @글쓴이
    금융공기업정도면 남자 교사따위랑은 비교도 안됨 메이져 대기업, 부교공 취직한 공돌이들도 압살 가능 ㅇㅇ
  • 어머니가 교사신데 그렇게 거쳐서 오는 초등학교 교사들 많다고 하심 ㄱㅊ
  • 요즘 부대가 엄청 떨어졌나??
    상경 안정권 정시로 들어올정도면 부산교대는 어렵지 않게 갈텐데요.
    부족하다하더라도 부산교대 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정말 하고 싶다면 준비해도 늦지 않고 괜찮아요.
    제 생각엔 선호도가 굉장히 높음에도 여전히 블루오션이라 생각하는곳이 교대입니다.
    중대 갈 성적만되도 설교빼고 경인까진 다 갈 수 있는데.
    다른 비슷한 직업군들 되기 위해서 들이는 노력비하면 교대는 정말 들어가기 쉬운 편이라 생각해요
  • @참혹한 매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3.31 22:16
    현역때 맘없다가 다니다가 생각들어서요 ㅜㅜ
  • @글쓴이
    아직 수능까지 시간이 남아있으니까 천천히 그리고 깊게 정말 교대 가고 싶은지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순수하게 어떤 일을 하며 살기 바라는지부터 취업난이도 같은 현실적인 면까지 세세하게요.
    그래도 교대 가고 싶으시면 수능 준비해서 교대 가세요.
    누차 말씀드리지만 부산교대 들어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전술했듯 중대 갈 성적만 나와도 경인교대까진 안정적이게 들어가요.
    님이 수시출신이면 모를까 정시로 부대 경제 들어오신거면 이미 부교 갈 성적이 되었거나 아주 조금만 올리시면 될겁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