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하니까 진짜 외롭네요ㅠㅠ

글쓴이
  • 2019.03.31. 00:55
  • 2296

취준하니까 주변 친구들 전부 취준한다고 바쁘고 연락하기 미안하고 시간 안맞고... 엄청 외롭네요ㅠㅠ

 

연애는 하고 싶어도 욕심 같고... 운동이랑 공부만 반복 하는데...곧 벚꽃은 지겠다ㅠㅠㅠ.... 하늘에서 남자친구 떨어졌으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0
잉여 아까시나무 19.03.31. 00:57
제가 친구되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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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10
잉여 아까시나무
그러고 싶을 정도로 외롭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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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줄딸기 19.03.31. 00:59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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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10
뛰어난 줄딸기
취준생.. 화이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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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튤립나무 19.03.31. 00:59
와 운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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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10
끔찍한 튤립나무
남자친구랑 보조하며 운동하는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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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벋은씀바귀 19.03.31. 01:19
글쓴이
와 저도 취준에 운동만...ㅜㅜㅜ진짜 이런여자 주변에 너무 만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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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22
뚱뚱한 벋은씀바귀
인연이 되면 만나겠죠.... 마이러버라도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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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튤립나무 19.03.31. 01:21
글쓴이
나 운동 가르쳐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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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24
끔찍한 튤립나무
본인 애인이랑 운동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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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한련 19.03.31. 01:03
ㅎㅎㅎㅎ 지나가는 취준생 입니다
하지만 저는 애초에 모쏠이여서 외롭지가 않네요 ㅎㅎㅎㅎㅎㅎ
계속 지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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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12
센스있는 한련
모쏠에게도 봄은 오죠.. 외로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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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둥근잎나팔꽃 19.03.31. 01:04
그걸 견디는게 피가되고 살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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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12
적절한 둥근잎나팔꽃
최고의 조언이십니다ㅠㅠ 참아야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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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이삭여뀌 19.03.31. 01:10
저돜ㅋㅋㅋ공부+운동+알바+스터디,,,, 남자친구 떨어져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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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13
초조한 이삭여뀌
오 저는 알바 안하는데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스터디 엄청 하구 왔네요ㅎㅎㅠ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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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비파나무 19.03.31. 01:13
취준하니까 다른것보다 먹고싶은거먹는게 제일 힘들어요ㅠ
2인이상되는 메뉴같은건 혼자 먹지도 못하고 친구부르기도 미안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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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15
침착한 비파나무
ㅠㅠㅠㅠㅠ학교 다니시면 더 그러시겠다!!ㅠㅠㅠㅠ 저는 졸업생+식단 중이라... 혼자 닭가슴살 조지고 있거등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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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튤립나무 19.03.31. 01:21
침착한 비파나무
격한 공감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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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별꽃 19.03.31. 01:24
저둥 ㅜ
최근에 헤어져서 더 슬퍼요
안 그래도 취준해서 외로운데 벚꽃까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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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갓 19.03.31. 01:25
무례한 개별꽃
여자 남자? 저도 최근에 헤어져서 힘들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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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별꽃 19.03.31. 10:33
청결한 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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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갓 19.03.31. 12:53
무례한 개별꽃
괜찮으시면 서로 고민이라도 들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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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별꽃 19.03.31. 14:10
청결한 갓
.
0 0
청결한 갓 19.03.31. 14:40
무례한 개별꽃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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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별꽃 19.03.31. 14:50
청결한 갓
.
0 0
청결한 갓 19.03.31. 15:12
무례한 개별꽃
잘안하긴하지만 깔려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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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별꽃 19.03.31. 15:20
청결한 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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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갓 19.03.31. 15:24
무례한 개별꽃
그래욥 그것도 알람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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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별꽃 19.03.31. 15:24
청결한 갓
.
0 0
무례한 개별꽃 19.03.31. 15:25
청결한 갓
.
0 0
청결한 갓 19.03.31. 15:31
무례한 개별꽃
학교인증했는데 계속하라면서 안달리네요 뭐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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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별꽃 19.03.31. 15:33
청결한 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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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갓 19.03.31. 15:33
무례한 개별꽃
이제되네요 저 두번째댓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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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비수리 19.04.04. 11:26
무례한 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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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25
무례한 개별꽃
오우 개별꽃님...저두요.... 한달 전쯤 헤어짐ㅠㅠㅜ
슬프진 않은데 허전하네요... 왜 이렇게 벚꽃이 밉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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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갓 19.03.31. 01:57
글쓴이
벚꽃개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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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2:00
청결한 갓
ㅠㅠㅠㅠ남자친구랑 벚꽃보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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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미국실새삼 19.03.31. 01:36
전 취준생인데 낼 여친이랑 꽃보러가요!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봐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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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41
화려한 미국실새삼
아 저도 내일은 오후 오프입니다!!!!ㅎㅎㅎ
하지만 벚꽃 보러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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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이삭여뀌 19.03.31. 01:45
무서운말 해드릴까여..? 남들 다 취업했는데 그때도 취준하면 더 외로움ㄷㄷ 그니까 다같이 할때 좀만 참고 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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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1:55
발냄새나는 이삭여뀌
맞음맞음ㅠㅠㅠㅠ 알겠어요!!!! 응원이라 생각할게요ㅠㅠㅠㅠ 고마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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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위질빵 19.03.31. 02:44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하루에 몇시간 정도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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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3:01
현명한 사위질빵
아직은 아침 3 점심 2 저녁 4 이상 으로만 지키는 즁입니당 시험 다가오면 끌어올리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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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벚나무 19.03.31. 04:03
저도요... 졸업하셨나요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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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9:25
절묘한 벚나무
네에 졸업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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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벚나무 19.03.31. 09:29
글쓴이
저는 막학기다니고있는데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닌데 졸업하고 준비하면 스트레스가 더 크실거같아요ㅜㅜ
화이팅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3.31. 09:34
절묘한 벚나무
학기를 다니며 붙는 사람이 잘 없는 시험이라...!! 예견된 결과였습니다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힘들긴 하네요!!ㅠㅠ 벚나무님도...하필 닉넴도 벚나무ㅠㅠ 화이팅해서 같이 합격합시다!!!! 감사해요!!!
0 0
진실한 큰꽃으아리 19.03.31. 08:26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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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9:26
진실한 큰꽃으아리
감사합니다ㅠㅠㅠ 큰꽃으아리님 좋은 일만 있으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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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참회나무 19.03.31. 09:06
쓴이님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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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09:26
자상한 참회나무
감사합니다~~~ 응원받으니까 외롭지 않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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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박하 19.03.31. 09:56
저도 아침운동 -> 카페 or 도서관에서 밤까지 현타오는중
상반기 취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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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10:04
머리나쁜 박하
열심히 사시는군요 멋져요!!!!
저는 하반기 한 번 시험이라ㅠㅠ 화이팅해서 상반기에 붙으시구!!!! 저도 하반기 합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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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패랭이꽃 19.03.31. 10:51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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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12:10
한가한 패랭이꽃
굿굿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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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깨꽃 19.03.31. 11:19
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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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12:10
힘좋은 깨꽃
금공 아니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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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참다래 19.03.3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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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12:10
미운 참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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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참나리 19.03.31. 12:19
헤어진지 오래돼서 아무 생각없었다가 우연히 전여친이 새로운 남친 사귄거 보고 ㅋㅋㅋㅋ 갑자기 엄청 우울ㅋㅋㅋㅋㅋ 나도 사귀고싶은데 사귈수있는데 취준 ㅠㅠ 빨리 우리 성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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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16:00
힘좋은 참나리
ㅠㅠ사귀고 싶은데 사귈 수 있는데...진짜 공감이여ㅠㅠㅠ 열심히 해서 얼른 자리 잡읍시다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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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향나무 19.03.31. 17:12
글쓴이님 글 보니까 작년의 제가 생각나네요ㅎㅎ 저도 시험준비하면서 외로움에 너무 서러웠는데... 그때의 허전함을 참고 공부하니 합격이 오더라고요! 취준 때 남자친구가 있으면 마음의 위안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지금의 외로움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지시거나 성급히 누군가 만나지 않으시길 바라요. 분명 외로운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1 0
글쓴이 글쓴이 19.03.31. 22:10
유능한 향나무
와...감사합니다... 다른 전공인 친구들이 하나 둘 취업할 때 막연하게 공부하면서 외롭고 힘들었는데 댓글보면서 힘을 많이 받았어요ㅠㅠ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외롭기 싫어서 주변 사람들을 찾게 되고 다시 외로워지더라구요.. 자존감 낮아져서 시작하게 된 운동이고 성급하게 누굴 만나려고 한 적도 있는데..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 만들어내겠습니다!! 댓글 정말 감사해요!!
0 0
게으른 억새 19.03.31. 19:15
후배님 힘내시길. 취직하고 나면 사람때문에 외롭진 않을거에요. 다른 어려움들이 많겠지만. 취직 빨리 되길 빌어요.
1 0
글쓴이 글쓴이 19.03.31. 22:13
게으른 억새
학교에서 사람들을 만날 땐 이러지 않았는데..역시 혼자가 되어보니 외로움이란 감정도 극에 달하네요ㅠㅠ 그리고 취직에 조급해지기 싫었는데 이 외로움을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얼른 하고 싶어져요..ㅠㅠ 사람이 점점 그립고 그렇네요..! 댓글과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0 0
늠름한 누리장나무 19.03.31. 21:57
뭔가 공감되네요. 외로운 마음에 커뮤니티에 글쓰고 하는데 막상 내 앞에 놓인 할 일들이 많아서 답답한 마음을 해소는 못하고 ㅠㅠ
저도 너무 외로워서 취준공부가 손에 잘 안잡히는데 월요일부턴 집중해야겠어요 ㅠ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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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31. 22:16
늠름한 누리장나무
커뮤니티 이해못하던 사람인데.. 저도 어딘가 해소할 곳은 없고 사람 냄새 나는 곳 찾아 들어오게 된 것 같아요ㅠㅠ 이렇게 말하니 괜히 서럽네요ㅎㅎ 사람 자체에 대한 그리움이 꽃 필 때가 되니 이성에 대한 마음으로 번지고.. 그렇게 공부가 안되는 봄입니다..ㅠㅠ 오늘 잘 마무리하시구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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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섬백리향 19.04.01. 03:12
얀애하는데도 기분이 묘해요... 지금 내가 이래도 되는가? 만날 땐 너무 좋은데 다들 치얄하게 살고 얄심히 사는데ㅡ나만 너무 눈앞에 있는대로 사는건 아닌가.... 할 건 많고 시간은 없고.. ㅠㅠㅜㅜㅜㅜㅜ 후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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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섬백리향 19.04.01. 03:12
착잡한 섬백리향
친구들은 또 취업한 친구도 있고... 같이 보고 싶고 시간보내고 싶긴한데 흐어 ㅠㅠㅠㅠㅠㅠㅠ 착잡.. 다 잘되려고 이런거겡ㅅ죠??
0 0
글쓴이 글쓴이 19.04.01. 03:20
착잡한 섬백리향
옹 저도 자다깼어요 새벽에 오타도 많구ㅠㅠ 다 잘 되려고 이러는 거일거예요...!! 연애를 하고 계시니 균형 맞추면서 열심히 하시면!!!! 잘될거예요!!! 우린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ㅎㅎㅎ
0 0
착잡한 섬백리향 19.04.01. 03:23
글쓴이
맞아요 열심히 사니깐!!

계절도 봄이 있는데 인생에서라고 없을까요!!!

하는 일 다 성공해서 다음엔

취업 후기 마이피누에 뙇!!!!!!

하이팅구합시다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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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1. 03:27
착잡한 섬백리향
곧 우리한테도 봄이 올 거예요!!! 아직은 겨울이라 좀 춥긴하지만ㅎㅎㅎㅠㅠ

다음에 취업하고 취업후기 써주세요!! 본인인 거 알아볼 수 있게 써주시면 꼭 축하 댓글 달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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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섬백리향 19.04.01. 03:38
글쓴이
힉 선량한 맘씨에 ★★★★★ 5개두고가유...

원래 받는 선물이 크면 클수록 포장지도 여러겹에 두꺼운 법이자나욧!!! ㅋㅋㅋㅋㅋㅋㅋ

한장한장 뜯는중이라구 생각합니답!! 겨울 다끝나간다!!!

서로축하씁시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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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1. 13:39
착잡한 섬백리향
헤에 별 다섯개 받았다링...기분 좋다...!!!

포장지 비유 너무 좋네요!!ㅠㅠ 차근차근 포장지 뜯는 과정이라 생각하면서 저도 조금은 즐기며 공부해야겠어요!!!ㅠㅠ

오늘 날 따뜻하고 좋네요!!! 날씨처럼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0 0
침울한 거북꼬리 19.04.01. 09:52
취업하고 사귀셔도 안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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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1. 13:40
침울한 거북꼬리
감사합니다ㅎㅎㅎ 봄 되니 외로워져서 저도 모르게 그만...ㅠㅠ 멋있게 취업하구 멋진 분 만나야지!!! 댓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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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거북꼬리 19.04.01. 13:43
글쓴이
화이팅하세요! 아 물론 취업해도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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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1. 13:47
침울한 거북꼬리
안돼 그것만은 ...
제가 멋있는 사람 되면 멋있는 분 만날 수 있을 거라 믿고... 오늘도 공부합니당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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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비수리 19.04.04. 11:27
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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